안철수는 평창올림픽 위기 남북 분산개최 대안 제시하라? 조선[사설] 이러다 평창올림픽 국제 망신·재앙 된다 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개막을 1년 2개월 앞둔 평창 동계올림픽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최순실씨 주변 인물들이 올림픽을 표적으로 삼아 이권을 노린 정황이 드러나면서 국민적 관심과 지지가 싸늘하게 식고 있다. 1년밖에 남지 않은 올림픽이 화제조차 되지 않고 있다. 얼마 전 열린 일부 비인기 종목의 테스트 이벤트 입장권 예매율은 20%도 안 됐다고 한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 최순실 게이트는 개막을 1년 2개월 앞둔 평창 동계올림픽에 대한 우려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에 대재앙을 안겨주었다. 최순실씨 주변 인물들이 올림픽을 표적으로 삼아 이권을 노린 정황이 드러나면서 올림픽정신을 훼손했고 년밖에 남지 않은 올림픽이 화제조차 되지 않고 있고 얼마 전 열린 일부 비인기 종목의 테스트 이벤트 입장권 예매율은 20%도 안 됐다는 것은 박근혜 최순실 게이트에 직격탄 맞은 평창 동계올림픽이 심각한 위기에 빠졌다는 것을 알수 있다.
조선사설은
“정부와 기업의 관심도 크게 떨어져 있다. 조직위원장은 대통령 눈 밖에 나 갑자기 경질됐다. 주무 부서인 문화체육관광부는 최씨 사건 늪에 빠져 있고 이 사건에 덴 여러 기업도 후원 계약을 차일피일 미루고 있다고 한다. 올림픽 운영 예산 2조8000억원 중 4000억원은 어떻게 마련할지 계획조차 못 세웠다고 한다. 심지어 올림픽 운영비 관리와 입장권 판매 업무를 담당할 주거래은행도 아직 찾지 못하고 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 최순실 처벌하고 하루속히 새로운 정부가 들어서고 대한민국 국정운영이 정상화돼야 정부와 기업의 관심도 되살아 날것이다. 박근혜 최순실에 농락당한 평창 동계올림픽 정상화 위해서 평창 동계올림픽 남북 공동개최 대안마련해야 한다. 안철수의원은 위기에 빠진 평창 동계올림픽 남북 공동개최 적극 추진해서 한반도 위기와 북핵 위기와 평창 동계올림픽 위기를 동시에 극복할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본다.
(홍재희)==== 비정치적이고 비군사적이고 남북이 부담없이 국제사회의 반대부담없이 추진할수 있는 평창 동계올림픽 남북 분산 개최대안으로 평창 동계올림픽 살릴수 있는 지금이 적기이다. 어차피 트럼프 행정부 들어서는 내년1월이후 미국은 핵무장한 북한과 수교전제로 한 평화 협정 체결 가능성 높다. 그렇게 되면 남한은 소외된다. 반면에 안철수의원이 위기에 빠진 평창 동계올림픽 남북 공동개최 적극 추진해서 한반도 위기와 북핵 위기와 평창 동계올림픽 위기를 동시에 극복할수 있도록 멍석을 깔아놓으면 남북한이 남한이 주변 미국 일본 중국러시아를 상대로해서 한반도정세의 주도적 열쇠를 잡을수 있다고 본다.
조선사설은
“몇 달 후면 국제올림픽위원회(IOC)에 개막식 시나리오를 제출해야 하는데 현장을 지휘할 총연출자는 공석이다. 문화·환경 올림픽을 외치고 있지만 그에 걸맞은 변변한 콘텐츠 하나 없다. 이대로 가다가는 최악 올림픽의 오명을 쓰고 국제 망신을 사는 것 아니냐는 우려까지 나온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평창 동계올림픽 남북 공동개최를 추진하면 정부와 기업의 관심도 크게 되고 국민들 관심도 집중되고 국제적으로도 분쟁지역으로 알려진 한반도에서 남북이 평창 동계올림픽 개최 하면 이대로 가다가는 최악 올림픽의 오명을 쓰고 국제 망신을 사는 것 아니냐는 우려 불식 시키고 가장 평화롭고 가장 알차고 가장 소망스런 평창 동계올림픽이 될 것이다.
조선사설은
“경기장 사후 활용 계획도 갈팡질팡하고 있다. 애초 강릉스피드스케이팅장(건설비 1264억원)과 강릉하키센터(1064억원)는 막대한 건설비가 들지만 사후 효용성이 적어 올림픽이 끝나면 철거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올해 초 돌연 존치하는 것으로 입장이 바뀌었다. 최씨 조카 장시호 구상이란 말이 파다했는데 이제는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른다. 올림픽 이후 해마다 수십억원 적자가 쌓일 것이라고 한다. 평창올림픽 개최는 되돌릴 수 없다. 그러나 이대로 가면 재앙이 될 수 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북한의 마식령 스키장을 비롯해서 남북한이 평창 동계올림픽 공동개최 통해서 스포츠를 통해 남북의 적대적 대치의 야만을 극복하고 스포츠 통해 남북이 대화와 타협과 공생공존의 지름길이 되도록 하면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하고 해외관광객 수없이 한국 입국 할것이고 남북의 정치 군사 대결 해소및 남북이산가족상봉사업 재개를 비롯해서 개성공단 재가동과 금강산관광 재개등등을 통해서 강원도와 경기도 지역의 남북경협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이다. 그렇게 되면 평창 동계올림픽 남북 공동개최가 한반도 분쟁의 핵심적인 사안인 한반도 비핵화 문제 해결의 기초가 될수 있고 G2 즉 중국미국 대립시대의 한반도 문제해결의 열쇠를 남북한이 가지게되는 국제정치적 이익을 얻을수 있다.
(자료출처=2016년12월26일 조선일보[사설] 이러다 평창올림픽 국제 망신·재앙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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