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은 현직에 있을때 자기가 한 정책에 대해서 다음정권에서 손을 못 대도록 "대못을 친다"고 햇다.
그런데 실제로 얼마나 대못을 쳤는지 또 그 대못이 그대로 아직 까지 있는지는 난 모르겠다.
그런데
요즘 박한철 헌재소장이 퇴임을 하면서 탄핵을 3월 13일 까지 끝내야 한다고 말 한 것 역시 나는 대못을 친거다 여겨.
이렇게 전의 사람이 그 소관기관의 업무에 대해서 후의 책임자가 손을 못 대도록 대못을 칠 수 있는 것인지. 그 효과는 어느 정도 인 것인지는 모르겠으나. 이러면 안 된다 여긴다.
이게 절대적으로 유효하다면 뒤에 책임자로 오는 사람은 허수아비가 되는거 아닌가.
이건 나쁜 독선이고 남의 권리를 박탈하는 잘못된 처사라 여기지 않을 수 없다.
내가 그간 한 일에 대해서 잘 마무리를 지어 주길 바란다고 요망하는 말을 하는게 옳은거 아닌가. 의견이 다르면 그걸 뒤지블 수도 있으렸다.
이 세상엔 절대 선이란건 없지않나 한다.
한민족은 왜 분파가 심하고 결사적인가. 4색당쟁을 보라 . 지역 갈등을 보라. 오로지 자기만이 옳다는 독선때문에 벌어지는 나쁜 아니 망국적인 행태다. 결국 나라 망햇잖나.
내가 한 일인데 혹 잘못된 곳이 있으면 살펴주소, 하는것이 어떨지.
일을 망쳐놓고도 반성없이 나대는 인간들이 수두록, 아런자들이 대선에 나온다면 한국의 장래는 없다 여긴다. 이런 자들을 지지하는 국민들은 또 어떻고. 결국은 그 국민에 그 대선주자.
이런 꼴이 계속되면 나라 후진중의 후진으로 추락하거나 망하는 길 뿐이지. 어리석은 자들이여, 국민이여. 언제, 나라 운영할 자질 갖춘 국민, 아니 민족이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