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의 태블릿 피시가 탄핵 정국의 역전의 빌미를 제공해줄 수 도있다는 어리석은 바람으로 박근혜와 최순실은 '정윤회 문건 파동'때의 역전의 정국을 그리워하며 사기극을 주도하고있다. 급기야는 친박 국회의원들까지 동원해가며 음험한 사기극을 적나라하게 펼쳐보이고 있는 정국이다.
거기에 걸맞게 이전 대검찰청 정문 파괴 사건을 벤치 마킹한 jTBC 정문 파괴사건도 연출하고있는 모양새다.그냥 당하고만 있지 않겠다는 친일 군사독재 용공조작 국민세금 갈취세력들의 장난이 노골화되고있다. 테플릿 피시만 그법적 증거력만 훼손 시킬 수 만있다면 박근혜와 최순실은 회생가능하다는 무식한 논리를 앞세워 드디어 국감에서 친박 국회의원들마저 악의 발톱을 드러내보이는 형국이다.
우병우의 진두지휘 아래 정윤회 문건 파동을 오히려 조웅천이나 박관천을 문서유출이라는 역전의 묘수로 뒤집어씌워 본질을 호도하여 최순실의 비선 실세력을 감추는데 성공한 그맛을 그리워하며 질러보는 작금의 정치행태는 대한민국의 후진성을 적나라하게 노출한 것이 아니겠나?
조대환을 민정수석으로 임명하고 난후에 새롭게 전개되는 형국은 우병우의 아류로서의 조대환의 활약(?)은 아닌지도 의심스럽기만하다.박근혜가 누구인가? 대한민국의 역사상 최고의 사기꾼이 아닌가? 통치를 할 능력도 없으면서 온 국민들을 기망하여 진짜 박근혜와 최순실 가족 기업의 사익을 추구해온 진짜 희대의 사기꾼이 아니었던가? 무식한 머리로 기껏한다는 짓거리가 청와대에서 출근은 안하고 온종일 마취약에 취해서 미용시술이나 하고 자빠져있고, 온갖 영양 주사에 취해 멍청한 머리로 하루 온종일 T V 연속극에 취해 채널이나 돌리다 하루해를 보내는 희대의 바보 천치 박근혜는 국민들이 배에 갖혀 가라앉든 말든 관심도없는 그냥 희대의 좀비 악마에 지나지 않았다.
이제 또 다시 전세를 역전시키려는 친일 군사독재 용공조작 국민세금 갈취세력을 대표하는 박근혜는 스스로 청와대를 떠나야한다! 그것이 역사적 정답이다. 그것이 박근혜의 갈길이다. 청와대를 나와 스스로 교도소로 향하거라! 그리고 그곳에서 남은 2 0 년이 넘는 마지막 생을 참회하며 죄수로지내다 이세상을 떠나야 박근혜로인해 한많은 인생을 살다간 우리 국민들의 원한을 풀어 줄 수가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