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통일이 되면 아버지나 어머니 찾는 자식들로 가관일 거야. 북한 방문으로 미인계 칙사 대접 받았던 인물들 이나 미남계 칙사대접 받았던 인물들은 혹시 통일되지 않을까 노심초사할 거야. 그리고 또 노심초사해야 할 부류는 김정일 부역자들일 거야. 유엔북한인권법기권을 북쪽에 사는 북한주민들은 자기들의 인권문제를 유엔에서 북주민들을 괴롭히는 북괴정권자들에게 물어본 후 기권한 사실을 안다면 아마 광복 후의 친일파 청산 문제보다 친북파 청산문제가 더 심각할 거야. 아마 김갑수씨가 말한 작살론이 더욱 기승을 부릴 지 모를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