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총리님!
우리는 이 세상 살면서 그 시대의 부르심을 받습니다 .
황총리는 골든타임을 놓쳐서는 안됩니다. 시간을 끌면 끌수록 모두가 추악해집니다.
노무현 대통령은 부엉이 바위에서 이 세상과 이별할 때 모두가 가슴아팠습니다.
박근혜대통령도 안타깝지만 평생의 주홍글씨로 살아갈 겁니다.
대통령은 천번의 거짓언을 했습니다.
믿고 따른 수많은 성실한 공무원들과 그를 지지한 사람을 송두리채 속였습니다
큰 죄과듯 작은 부끄러움이든 인간에게 죄성은 누구든 있지만 대통령은 남달라야 합니다.
그것은 우리가 믿는 신이 점지해준 사람이라고 믿고 국민이 따라야 하기 때문입니다
죽음을 던진 대통령을 잘 보좌 해야 했던 문재인 대표는 집권 내내 아마추어니즘으로 국민을 불안하게 했던 장본인 입니다 .
자신을 성찰할 줄 도 모르고 정권을 탐하고 있습니다. 부끄러움입니다
이제 박정권의 수명이 다한 것 같습니다.
더 이상 연장한다면 정치적 뇌사 연명은 이어지겠지요
국가의 장래를 위해서 시간을 끌수록 나라는 동력을 잃고 휘청거릴 것입니다.
먼저 나라와 국민을 생각하십시요
정말 정중하게 부탁합니다
스스로에게 뼈아픈 작두를 준비하고 껍데기를 제어해야 합니다.
국민이 승리하게 하고 민주주의와 정의가 이기는 대한민국을 만들어야 합니다
이것이 국가을 융성하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버리지 말아야 할 것은
물이 더럽다고 아기까지 버려서는 안되듯
대한민국의 성실한 공무원들의 자존심을 다치게 해서는 안됩니다
이정부들어서 더러운 권력자들로 부터 희생된 분들이 있습니다 .
복귀시키고 명예를 찾아주어야 합니다.
신원을 회복해 주어야 대한민국이 바로 섭니다
대한민국을 바로세우는 것은 당신이 먼저 사정정국을 친정해야 합니다.
스스로에게 가혹해야 합니다 . 대한만국은 정말 혼란에 빠졌습니다
언론은 최씨의 비행을 찾아내는 데 무엇이 두려워 검찰은 왜 늘 뒷북입니까?
부끄러움입니다.
과감하게 종북세력을 척결하듯
도처에 깔려있는 고정 간첩 잡듯 최순실의 끄나풀을 쏙아 내야 합니다
좌파 보다 무서운 것은 권력의 편중입니다.
당신은 그렇게 퇴장하십시오
무서운 일이 대한민국에서 벌어진 것입니다
누가 이난국을 풀 수 있습니까
대한민국의 군부 쿠데타가 일어나기전에 민중의 햇불이 타기전에
검찰의 좌우에 날선 정의의 칼을 들어야 합니다.
좌듯 우든 여당이든 야당이든 청와대 안이든 밖이든
공무원이든 민간이든 좌우의 날아선 검이...
대통령은 스스로 오래전에 권위를
한 거짓영에 사로 잡혀 버렸습니다
이렇게 된 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
최순실의 아버지 최태인 교주가 믿는 귀신의 공중의 권세입니다
정의와 진리의 권력을 잡의세요
그리고 멋지게 전사하십시오
이 땅의 의인이 필요 할 때 입니다
나라의 꼴이 더 뒤틀리기전에
나라를 바로 잡으시기 바랍니다
지혜로운 총리가 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이 땅의 욥기의 등장하는 리바이던의 권세를
바로잡아주시기를 간곡히 바랍니다
골든 타임을 놓치면 끝입니다
하늘 농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