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토토 투표권및 로또복권의 매출 총량제로 인한 매출 규제법은 그 순기능보다
불법도박및 사설 스포츠토토를 운영하는 업체를 확대시키는 역기능으로 작용되는 것
아닌가 하는 의구심을 갖습니다
합법의 공급처가 매출총량제의 한도에 걸려 수요에 적절한 공급을 못하므로써 그 수요가
불법으로 들어가서 음지가 더 활성화 되어 악화가 양화를 구축하는 것에 일조하는
매출총량제의 규제법이 되고 있는것같습니다. 불법은 무제한의 공급으로 수요를 창출하여
시중의 애기론 30조의 매출을 올린다고 하는데 참 기가 막히는 일입니다
합법인 곳은 토토, 로또 합쳐 6조 정도의 매출을 올리는것으로 파악되는데
합법인곳을 규제로 옥죄면 풍선효과처럼 불법으로 튀어나가는것 당연한 이치 일것입니다
해서 불법도박및 사설토토는 사법기관에서 강력하고 지속적인 단속과 강력한 처벌로써
근절시키고 합법인곳은 규제를 풀고 활성화시켜서
모든 구매자들이 정당하게 세금내고 합법적으로 즐기는 복권문화를 조성해야겠습니다.
그리하여 매출총량제 규제 해제로 불법근절과 세금도 확충하는 일거양득의 지혜를 발휘해야겠습니다
우리현실이 세금이 부족하여 어린이무상보육및 소외계층의 어려움을 해소치 못하고
서로에게 부담을 떠넘기는 즈음에 매출총량제 규제를 해제하여 복권 본연의 가치에
충실 할수 있도록 해야합니다 매출총량제의 틀 에 갇혀 불법을 양산하고 보편화
시키는 우 를 범하지말아야 합니다 매출총량제의 규제 해제는 사회를 더 건전하게
할것이며 나라살림에도 많은 도움이 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