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분들은 잘 되는데 나는 안된다면?
우리 나라는 잘 사는데 나는 가난하다면?
남들은 잘 사는데 나는 못산다면?
결국....세상은 우리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내가 중요한 것이다.
남이 싸놓은 똥과 같은 상식이 종요한 것이 아니라,
나의 생각.나의 행동, 나의 처지가 무엇 보다도 중요하다.
우리는 기존의 관념, 상식,사상,국가제도등 보편적 질서에 동화되기 쉽다.
왜냐하면
그것들은 남들과 충돌이 덜한 일종의 기준으로 작용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것들은 남들이 세워 놓은 생각의 체제일뿐 결코 나의 것이 아니다.
우리는 스스로의 생각과 스스로의 기준으로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기준의 기준 즉 남들이 만들어 놓은 기준에 나를 맞추어 살아가고 있다.
그것은 나의 발에 신발을 맞추는 것이 아니고 만들어진 신발에 나의 발은 마추는 것과 다럴바 없다
기준은 보편성을 가진다.
기준은 남들이 만들어 놓은 것이다. 하지만 보편성을 가지기에 힘을 가진다.
그러기에 우리는 남들과의 충동을 삼가하기 위해서 보편성을 받아 들이는 경향이 있다.
보편성은 우리의 기준은 될지 모르겠지만 나의 기준은 아니다.
우리는 편리하다고 해서 남의 기준에 맞추어 산다는 것은 스스로의 기준을 버리고 사는 것이 된다.
우리는 보편적 기준에 맞는 상식을 요구한다.
그것은 나의 기준이 아니라 남의 기준이다.
인생은 우리가 사는 것이 아니라 내가 사는 것이다.
인생은 그런 의미에서
나의 기준으로 판단하고,
내가원하는 것을 해야 하면
나의 의지를 관철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후담화 동호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