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썻지만 3당 합당으로 우리 정치는 파국을 맞게 된다.
92년 대선에 김영삼이 되었어도
민주화 인사들은 잠을 자거나 퇴행하게 되었다.
그러면 이 3당 합당은 누가 배후에서 조정했을까?
그리고 김영삼 대통령이 집권하면서
이회창등 신진 새내기 엉터리들을 누가 김영삼 가까이에 앉혔는가?
바로 그 장본인이 박근혜다.
지금은 나라를 살린다고 하면서
노동개혁이다. 역사교과서 국정화다 떠드는 박근혜가
사실은 김종필 노태우 김영삼을 꼬셔서 3당 합당을 하게 하고
대한 민국을 망쳤다.
92년 대선에서는 민주화 인사이지만 세계정세에 어둡고 경제에 어두운 김영삼을 민자당
대통령 후보로 앉혀 당시 물망에 오르던 이종찬을 누르고 대통령이되게 했다.
박정희의 딸이라는 그 특권으로
전두환이 물러나면서 노태우 후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이 나라 정치에 개입해
나라를 망친 장본인이 바로 박근혜다.
그리고 성수대교 붕괴 삼풍백화점 붕괴를 일으킨 장본인도 바로 박근혜인 것이다.
이런 여자가 지금은 대통령이 되어
나라 경제를 날림으로 만들려고 노동개혁을 하고
3당 합당등 국민들이 그 진위를 모르는 사건들을 잘했다고 할려고
교과서 국정화를 추진 하고 있다.
이런 여자를 용서할 수 있는가
가증스럽고 가식에 찬 그녀
박정희 딸이라는 명분으로
이 나라를 망친 그 장본인
이상이다. 필자가 너무나 화가난다.
아이엠에프때 김대중 도와 극복에 일조했더니
필자를 연금상태로 만들었던 그녀다.
절대로 용서해서는 안된다.
이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