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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박근혜 대통령 탈당 친박 해체가 대한민국 살린다? 조선 [사설] ● 2018-01-09 10:3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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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 탈당 친박 해체가 대한민국 살린다? 조선 [사설] 대통령이 바뀌지 않으면 親朴이라도 변해야 하는 게 아닌가 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지상파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친박 핵심 인사들이 앞다퉈 원내대표와 당대표 경선에 나설 채비를 하고 있다. 유기준 의원은 27일 원내대표 출마를 공식 선언하겠다고 했다. 홍문종 의원도 원내대표 경선에 나설 참이다. 두 사람은 이날 만나 후보 단일화를 하기로 했다. 이렇게 교통정리를 해서라도 친박이 원내대표를 차지하겠다는 심산인 듯하다. 일부에선 친박이 당권(黨權)도 잡아야 한다고 공공연하게 말하고 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총선 참패이후에도 ‘친박’ 운운하는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이야말로 한국정치에서 ‘친박’과 함께 청산해야할 대상이다. 친박 핵심 인사들과 박근혜 대통령은 전형적인 족벌정치인들이다. 방씨족벌 조선일보 언론권력과 재벌족벌자본권력과 함께 삼위일체가 되고 있다.

 

 

조선사설은

 

 

“총선 참패 직후 친박 진영은 잠시 '책임지고 자중하자'는 기류를 보였다. 그런데 보름 정도 지나자 언제 그랬느냐는 듯 다시 전면에 나서겠다는 모양새다. 친박 일각에선 "우리가 패배 의식에 젖어 있을 필요가 없다" "박근혜 대통령을 위해 친박이 나서야 한다"는 얘기까지 하고 있다. 친박은 유승민 의원 등에 대한 보복 공천으로 총선 패배를 자초했다는 비판을 받아왔다. 한데 자성(自省)은커녕 다시 핵심 당직과 당권을 잡겠다고 나선다면 국민이 선뜻 납득할 수 있겠는가.”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여소야대 민심 그것도 새누리당을 원내 제2당으로 밀어낸 여소야대 민심을 전혀 모르고 총선전 "박근혜 대통령을 위해 친박이 나서야 한다"는 얘기한 새누리당은 국민들로부터 박근혜 대통령과 함께 대한민국의 안보위기 경제위기와 대한민국을 총체적으로 쑥대밭으로 만든 책임에 대한 정권 심판을 받았다. 그러나 총선 참패이후에도 "박근혜 대통령을 위해 친박이 나서야 한다"는 얘기까지 하고 있다는 것은 새누리당은 국민정당이 아닌 박근혜대통령의 개인적인 사당(私黨) 이라는 것을 알수 있다.

 

 

조선사설은

 

 

“친박의 이 같은 움직임은 박 대통령이 26일 언론사 편집·보도국장 간담회를 가진 직후 나타난 것이다. 박 대통령은 이번 선거가 양당체제에 대한 심판이었고 본인과는 관련이 없는 일인 것처럼 말했다. 또 "여당과 정부는 수레의 두 바퀴인데 내부에서 안 맞아서 계속 삐거덕거리면 아무것도 안 된다"고도 했다. 친박이 나서서 대통령을 뒷받침해야 한다는 메시지로 받아들여졌을 공산이 크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헤 대통령과 친박의원들 사이는 수직적으로 주종 (主從)관계이다. 친박 핵심 인사들이 앞다퉈 원내대표와 당대표 경선에 나설 채비를 하고 있다는 것은 새누리당 당헌당규보다 박 대통령이 26일 언론사 편집·보도국장 간담회를 가진 직후 나타난 박근혜 대통령의 ‘말씀’을 떠받들고 있다는 것을 알수 있다. 박 대통령은 이번 선거가 양당체제에 대한 심판이었고 본인과는 관련이 없는 일인 것처럼 말했다. 또 "여당과 정부는 수레의 두 바퀴인데 내부에서 안 맞아서 계속 삐거덕거리면 아무것도 안 된다"고도 했다고 하는데 친박 인사들이 그런 박대통령의 주장에 화답하고 있는 것이다. 이런 붕당체제 해체하는 것이 대한민국 위해 이롭다.

 

 

조선사설은

 

 

“그러나 선거 패배의 책임을 져야 할 친박이 다시 당을 좌지우지한다면 이는 총선에서 나타난 민의(民意)와 정반대로 가는 것이다. 친박은 26일 당선자 워크숍에서도 김무성 전 대표를 공격하면서 네 탓 공방을 벌였다. 이래선 유례없는 총선 참패에도 불구하고 친박의 행태가 조금도 변하지 않았다는 얘기가 나올 수밖에 없다. 안 그래도 박 대통령의 상황 인식이 바뀐 게 없다는 실망감이 표출되는 상황에서 친박마저 부화뇌동한다면 박 대통령과 여당의 변화를 바라는 국민의 주문을 우습게 생각한다는 인상을 줄 수밖에 없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이 새누리당 탈당하는 것이 상식이다. 박근혜 대통령이 친박들과 함께 새누리당 총선 참패의 일등공신이기 때문이다. 한국 정치발전을 위해서 대한민국을 위기에서 구하기 위해서도 박근혜 대통령과 친박을 분리시키는 박근혜 대통령의 탈당이 대한민국 살리는 마지막 길일 것이다.

 

 

조선사설은

 

 

“지금 새누리당은 정당의 기능이 사실상 정지된 상태다. 선장도 없고, 조직도 와해돼 있다. 새 지도부를 어떻게 뽑을지도 오리무중이다. 정치·정책 현안에 대한 입장 하나 제대로 내지 못한다. 도저히 집권당이라고 할 수 없는 지경이다. 여기서 친박이 다시 나서면 비박의 반발을 초래해 끝없는 집안싸움으로 이어질 게 뻔하다. 여당 내부가 갈라지면 박 대통령이 추진하겠다는 3당 대표 회동이나 여야정(與野政) 협의체도 제대로 굴러갈 리 없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친박정치로 새누리당의 정당 기능이 사실상 정지된 상태는 이미 한나라당 천막당사 당시부터 였다고 보는 것이 타당하다. 한나라당 천막당사 당시부터 20대총선 대참패후 이시점까지 박근혜 대통령과 친박 정치인들은 대한민국 정치위기는 물론 경제위기 안보위기 등등 대한민국을 총체적으로 몰락시키는 주인공들이다. 이런 박근혜 대통령과 친박 정치인들을 국민들 상대로 과대포장해 혹세무민 (惑世誣民)한 집단들이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와 조중동 종편방송들이다.

 

 

조선사설은

 

 

“친박은 총선 민의를 겸허히 받아들이고 먼저 계파 정치 청산을 선언하는 게 도리다. 공연히 갈등을 일으키기보다 당내 화합과 무너진 리더십을 바로 세우는 데 조용히 일조해야 할 때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천막당사부터 20대 총선 대참패 까지 박근혜 대통령과 친박 정치인들을 과대포장 해 혹세무민해온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의 여론조작(?)에도 20대총선에서 국민들이 여소야대 그것도 박근혜 대통령과 친박 정치의 집권여당인 새누리당을 원내 제2당으로 추락시킨 결정적 배경은 천막당사부터 20대총선 까지 박근혜 대통령과 친박 정치인들이 이명박 정권과 앞서거니 뒤서거니 하면서 대한민국을 총체적으로 망쳐 놓았기 때문에 위기를 피부로 느낀 국민들이 생존권 차원의 불신임을 했기 때문이다. 박근혜 대통령 탈당하지 않고 계속 친박인사들과 대한민국 망치는 정치하면 새누리당 망하기 전에 대한민국이 먼저 망하기 때문에 대한민국 국민들 위해서 박근혜 대통령 탈당해야 한다.

 

 

(자료출처= 2016년 4월28일 조선일보 [사설] 대통령이 바뀌지 않으면 親朴이라도 변해야 하는 게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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