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과 기업.정치권이 한 몸뚱아리로
비정규직 말도 안되는 최저임금으로 묶어 놓고 기름짜 먹듯 짜서 2% 그들만의 낙원세상을 만들고 있다
정권이 백번 바뀌어도 같은판.같은 제도에서는 비정규직은 늘어나고 그들의 노예일수밖에 없다
이제 개혁을 국민의 이름으로 3당과 정부는 나라의 미래를 위해서 잘난 머리를 맞대어야 한다
국민이 언제까지 인내할지는 모른다.
월170만원 벌기위해 땀흘리며 사는 이땅의 국민들은 정말로 화가 난다.
기득권 세력 그들만의 아들.딸이 귀한 것처럼.우리 같은 하루살이 인생들도 아들.딸이 소중하다.
세상은 바뀌어야 한다.
정치권이 변하지 않으면.국민이 변화 시킨다.
언제나 그랬던 것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