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6.1 서울대공원 운영과 공무원인 한모씨는 청소노동자에게 출근하지 않고 타인을 시켜서 출근부에 서명을 하게 하는 출근부대필행위를 저질렸다 출근부를 가져가서 필적조사 하겠다 라고 겁박하였고 이에 청소노동자는 이의 억움함을 항의 했습니다. 해당 공무원은 경찰서에 가서 필적조사를 하겠다라고 하면서 출근부를 가져갔고 불과 3시간 만에 인사발령을 내서 청소노동자를 다른곳에 인사 발령 냈습니다
이에 부당한 인사이동과 모욕에 정신적 충격을 받은 청소노동자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나 충격의 시점인 2016.6.1일 이후 기억을 못하고 있으며 가족들도 알아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루종일 난 억울하다 내가 멀 잘못 했는데 인사이동 시키느냐 하면서 통곡하고 있습니다.....
해당공무원과 서울대공원은 인사발령은 적절했다고 하고 있습니다.
이 노동자는 자신이 당한 억울함을 호소하면서 기억 상실및 정신적 충격에서 벗어 나지 못하고 죽어 가고 있지만
인권을 소중하게 존중한다는 서울시 그리고 그 산하 기관인 서울대공원에서는 여전히 나몰라라 하고 있습니다.
사람이 죽어야만 움직이는 서울시
노동특별시라는 서울시와 노동이 존중받는 서울시를 만들겠다는 박원순 시장님은 꼭 사람이 죽어야지만 움직이는 것 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