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네티즌이 기록한 글은 문재인과 그주변 무리들을 사나이쎄기들이라고 볼수없는 이유가 너무나도 구구절절히 잘 기록하고 있다. 보통의 선량한 시민들이 이처럼 성실한 말씀들을 하신다. 문재인과 그 주변 무리가 그들보다 잘날 것이 도대체 뭐가 있는가 ? 반 사기질 해서 정권을 탈취하고, 박근혜대통령이 여성이고 혼자라는 것 때문에 무한 압박하고 탄압하고 능멸하고 있지 않는가 ? 그러면서도 "그렇지 아니하다"고 부정하고 강변하는 몹쓸놈들 !! 문재인씨 ? 그대에게도 혹여 딸이 있다면, 그래서 만약에 박근혜대통령이 지금 당하는 것 같은 경우가 있을 것이라고 가정(추정)을 한번 해 본다면, 그대의 마음이 편하겠는가 ? 아마 죽어서도 제대로 눈감지 못하리라. 박근혜대통령재판껀은 인권에 관한 문제이고 법의 원칙에 관한 문제이다. 전두환, 김대중, 노무현이 국가에 저지른 국민학살 방조죄(전두환)와 이적질하던 자들에게는 (( 적국인 북한에 국민, 국회 동의없이 돈 갖다주고 사기적인 늬앙스 풍겼던 노벨평화상도 타고....그런자들에게는 )) 더없이 관용하고 그냥 모른척 하고 용서하면서, 박근혜대통령에게는 지금 해도 너무하고 있지 않는가 ?!!
▶해외의 한국인들은 한국떠났다고 해서 한국인이 아닌 것이 아니다. 정부와 권력이라는 것과 전혀 관계없이 자신의 뿌리와 조국의 역사를 자부심으로 삼고 꿋꿋히 살아가는 사람들이다. 언젠가는 통일된 한국으로 돌아갈지도 모른다는 신념을 갖고 말이다. 해외의 로펌(변호사 그룹), MH그룹이 박근혜대통령에 대한 한국정부와 조직적, 사회적 인권유린과 법의 왜곡적 재판과 불법 구금에 대하여, UN인권위에 문제를 제기하고 CNN에 제보하고 그런 것은, 박근혜대통령이 그렇게 하라고 시킨 것은 분명 아니다.
▶해외의 한국인들은 조국 한국의 역사와 전통과 그 맥을 사랑하기에, 왜곡되고 비틀어진 법적용과 사생아적 정권의 좌파적 권력획책 때문에 나라가 이상하게 되어가는 것을 원하지 않아서 그들이 나서서 그렇게 하고 있는 것이다. 해외의 한국동포 가운데서도 한국에서 잘난척 오만방자한 놈들보다 훨씬 더 뛰어난 사람들 수두룩 하다. 다만 문재인같은 자의 한국정권이라는 것에 혐오감을 느끼고 협력하고 싶어 하지 않을 뿐이다. 오직 순수한 동기로 박근혜 대통령 재판껀을 의뢰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그것조차 왜곡보도하는 한국의 케리블 TV 혹은 종편 TV들의 모양새를 보면서 상당히 분노한다. 해외의 동포들은 말이다.
▶문재인씨,..역사적 죄인으로, 사생아적 정권으로서, 그리고 선량한 탈을 쓴 도적넘이라는 소릴 듣지 않도록 지금부터라도 박근혜대통령 탄핵껀과 재판껀이 문제가 많음을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용기를 내보면 어떻겠소 ?? 당신이 양아치 같이 그런 소인배 라면 결국 지지자들 눈치보며 그렇게 못하겠지만서도......!!! 선량한척, 소통 하는척, 안보에 신경쓰는척 하지 마시오. 역겹소. 당신이 미국 일개주의 주지사 보다 한국대통령이라는 것을 알고, 미국 트럼프 대통령및 여타의 강대국들, 유럽및 UN등이 북한압박 기조로 강하게 나아가고 있기 때문에, 북한 편들면 임기도 전에((하기야 보궐임기해야 하지만 강변과 억지로 5년하겠다고 뒷짐지고 자리틀고 있는 사람이니까...그래서 )) 당신 대통령 자리가 위태로워질까싶어서, 안보에도 신경쓰는 척 하는 것 아니요 !!
실은 북한 김정은 편 들고 싶어할지도 모를 사람이겠지만 말이요. 돈 갖다 바치겠다고 당신 입으로 공언한 사람이었지 않소 !!?? 제정신이 바로 박힌 한국의 군부 장성급인사들이 있다면 과연 그들이 당신같은 사람의 군 통수권을 제대로 인정할지 조차 의문스럽소.....!!!
10-20-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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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충정어린) 네티즌 분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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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 거부 [4]
김동주 (kdj****)
최근의 정계나 사회에는 박근혜 전대통령의 심경 변화에 대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우리의 손으로 뽑아 국민들의 축복을 받으며 세계의 축하속에서 취임을 했고 그리고 나름대로 나라를 경영했다.
이 과정에서 최순실이란 사람의 조언을 받았는데 이게 국정농단이란 어마어마한 죄목으로 지탄을 받고 있다.
국가를 경영하라고 국민이 위임을 했는데 그 방법들은 대통령의 방침이다.
모든걸 완벽하게 할수는 없는게 인간 아닌가.
그리고 5천만의 전국민에게 만족을 다 줄수는 없는게 정치다.
그런데도 사소한것 하나까지 옥죄면서 간섭한건 국회다.
우리가 객관적으로 봤을때 박대통령은 사실상 청와대에 구금된거나 마찬가지 였다고 할 정도였다.
사람사는 사저에 외부 사람들어 왔다고 얼마나 물고 씹었는가.
지금 문대통령은 장관 임명장 수여때 부인등 외부 사람을 공공연히 불러 들인건 뭐라고 해야 할까?
박 전대통령이 너무 연약해서 얕보았단게 그 이유인것 같다.
그리하여 정권에 욕심 낸 사람들은 촛불을 들고 거리를 나섰다.
이 촛불은 정말 웃긴다.
쇠고기 파동때도 미국산 쇠기 먹으면 당장 머리가 숭숭 비고 바로 죽는것 처럼 호도 할때도 촛불이 등장했다.
다행히 이명박 대통령은 비극을 피했지만 박 전대통령은 죽는것 보다 못한 비극을 맞이 했다
백남기라는 농민이 물대포로 사망 했다는 책임 지휘계통의 맨위인 경찰청장은 무혐의라고 했다.
그렇다면 세월호의 비극에서 아까은 꽃들이 수장된건 슬프지만,대통령에게까지 책임을 뒤집어 씌우는건 정말 말이 막힌다.
대통령이 잠수복 입고 구조하려 바다에 뛰어 들었다손 쳐도 끝까지 물고 늘어져 탄핵과 파면을 시킬 사람들이였다.
백남기사건의 강신명 청장은 무죄인데.대통령은 지급도 물고 늘어진다.
30분 조작했다고 6개월을 더 가두어 둬야 한단다.
참 해도 해도 너무 한다.
대통령을 한 사람의 잠수부와 같은 선상에 놓고 물어 뜯고 있다.
이 모든건 대통령을 끌어내려도 아무도 도와 줄 사람이 없다는걸 감지한 정계에서 솔선해서 나섰다.
어떤 중진은 비참한 최후를 맞게 하겠다고 공언을 햇다.
그 결과는 말대로 되었다.
인간적으로 나쁜 사람들이다.
그리하여 일사천리의 탄핵과 파면이란 정치인생과 개인의 삶에서 최대의 굴욕을 받고 6개월이란 시간을 구치소에 갇혀 있었다.
그러다가 또다시 6개월이란 시간을 더 가두어 두겠단다.
이에 따라 변호인들도 전부 사임했다.
6개월이란 세월동안 혼신의 노력으로 변호를 했지만 1%도 동정의 여지가 없는것을 느낀 변호인은 스스로도 회의를 느끼는건 당연하다.
그리고 최순실에게 얹혀서 휘둘렸다고해서 저능아취급을 하는데 아연실색이다.
전부가 누명이라고 생각한다,
조언을 받을 수 있는것 아닐까?
예나 지금이나 대통령은 폭넓은 사적인 정보망이 있어서 수시로 의견을 듣는다고 공식적으로 이야기 한걸로 기억한다,
그러한 맥락으로 최순실에게 조언을 구했다고 해서 국정농단이라는 누명을 씌워서 한국의 역사에 영원히 분홍글씨로 남게 했다.
박금혜 전 대통령도 그 시대에 여자로써 어렵다는 이공계(전자공학)출신이고,자력으로 당 대표며, 쓰러져가는 당도 살려냈고,1당을 만들었으며,시류를 잘 읽어 선거의 여왕이란 애칭도 있었다.
그리하여 정계라는 정글의 거친 남자들 틈에서 대권까지 차지한 유능하고 똑똑한 사람 이다.
넓게는 국가의 소중한 자산이다.
물론 아버지의 후광도 있었겠지만 대단한 능력의 소유라고 하고 싶다.
아싶다면 대통령 욕심 내지 않고 킹 메이커로 만족 했다면 아버지도 욕 되게 하지 않았을것이고,본인도 원로로 남을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때늦은 후회의 맘도 드는게 사실이다.
지금의 문대통령도 아버지 박대통령에게 어떻든 피해를 본 건 사실이다.
이러한 사람들이 진보권에는 많이 있어 지금도 정계에서 활동을 하고 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은 재판을 사실상 거부하고 있는 셈이다.
이러한 재판과정을 보는 일부의 국민들은 착찹한 심경으로 이 사태추이를 지켜보고 있다.
박 전대통령측은 국제변호사인 MH그룹에 의뢰하여 국제적인 호소를 할 모양이다.
이에 대해 일부 케이블방송에서는 "수임료가 엄청 날톈데 그 많은 돈을 박 대통령이 부담 한다면 그 돈은 어디서 났을까?"하는 의구심을 하고 있었다.
매사를 삐딱하게 보는 케이블방송의 태도는 고쳐야 한다.
그러면서 국가의 일을 국제적으로 끌어 낸다고 비판을 하는데 이건 남의 일이라고 낮추어 보는것 같다.
호소의 이유는 구치소에서의 박 전대통령의 인권유린에 대한 것이 주를 이루는 모양이다.
처음 아는거지만 하루 이틀도 아니고 감방안에 불을 켜 둔다고 하는데 이걸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
재소자들의 성향을 분석해서 대우를 하는것도 좋을것 같다.
법무부는 일반재소자 1명은 0,8M2 정도의 면적인데 비해 박 전대통령은 3,3M2 여서 특별 대우를 하고 있어 일반 재소자보다 3ㅡ4배 넓은 면적을 사용하고 있으며,매트리스를 제공했기 때문에 특별대우를 해 주고 있다고 한다.
그리고 국회의 국감장에서는 노회찬 의원같은 분은 신문지를 깔고 드러누워 재소자 1명이 사용하는 면적을 퍼포먼스해 보이기 까지 했다.
누우니까 움직일수 없을 정도로 꼭 들어 맞았다.
관에 누운 사망자의 넓이다.
지나친 비약이라 할 수 있다.
이렿게 재소자가 비좁게 수감생활을 한단다,
전직 대통령에게 이 정도로까지 해야 속이 시원하겠다는 투다.
해도 너무한다.
노회찬의원은 박전대통령과 무슨 개인감정이있어서 죽을 정도로까지 괴롭히는 걸까?
정치와 인간적인 면은 분리해야하는데 그게 아니다.
자학적인 표현이지만 우리 한국사람의 보편적인 인간성을 보여 주는것 같다. "약한 자에게는 엄청 강하고,강한 자에게는 엄청 약한" 비겁한 이 인간성은 외세의 침략을 받으면서 살아온 우리의 지정학적인 위치로 설명이 될까?
약하니까 전직 대통령이고 뭐고 무시하고 일개 잡범 취급이다.
날개 떨어진 전직 대통령이지만 인간적으로 대해 주면 그만큼 존경의 대상이 될것인데 하나 밖에 모르면서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하겠다고 한다.
난 박근혜 전 대통령을 객관적으로 보는 사람이다.
나는 어느 정파에 몸 담을 위인도 못되고 그져 하루 벌어 하루를 사는 사람이다.
그러나 세금을 내는 사람을써 지금의 정치현실에 대해 나름대로 비교, 분석 ,평가는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박 전대통령이 나라를 팔아 먹었나?
외국 군대를 들여와 나라를 뒤집었나?
어제 법원에서 이재용 삼성 부회장의 삼성물산과 제일모직의 합병은 정당하며 국민연금공단의 이사장도 아무 죄가 성립되지 않는다고 했다.
그렇다면 검찰이나 특검은 무리한 수사를 해서 굴지의 재벌기업에게 치명적인 국제적인 창피를 준 꼴이되었다.
그렇게 보면 박전 대통령이 뇌물을 받았다는것도 정확한게 아니라는 생각이다.
뇌물을 주고 합병을 도와 달라고 부탁했다는것도 소설 아닌가?
설령 주었다고 해도 스포츠재단으로 들어갔지 개인통장으로 들어온게 아닌 이상 뇌물이라고 판단하는건 죄를 만들기 위한 수법의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엄청난 정보를 수집해서 받고 있는 청와대에서는 사전에 이러한 대략적인 정보를 알고는 있었을것인데도
비서실장이라는 사람이 나서서 청와대 캐비넷에서 또 무슨 문건이 나왔으니 수사를 더 해야 한다는 투의 늬앙스를 풍겼다.
이건 구속을 연장 하라는 암시나 진배없다.
박 전 대통령이 풀려나면 사회적으로 대단한 반향이있을것 같아서 현 집권층은 많이도 두려운가 보다.
그래서 최대한 구치소에 가두어 두고 "말라 *을때까지" 기다리는 가 보다.
되돌아가서 광주사태라는 전대미문의 권력으로 향한 욕심에 양민을 학살하고,또 체육관에서 대통령에 뽑힌 5공 정권을 생각해 보자.
여러가지로 머리를 굴러 최규하 대통령에게 죄를 뒤집어 씌우고 집권한 전두환 전 정권과 비교해 보고 싶다.
전두한 정권은 힘과 박력이있었음은 인정한다.
그러니 국회의원들도 주눅이 들어서 함부로 못햇다.
전 전대통령은 군대를 움직일 수도 있는 힘이있었고,추종하는 의원들도 많았다.
그래서 그런지는 몰라도 탄핵의 탄자도 못 끄집어 내더니 좀 힘없는 노무현 대통령을 탄핵하고, 박근헤대통령은 얼씨구하고 탄핵과 파면을 해 버리고 서로 대통령 하겠다고 몇십명이 덤벼들었다.
참 이나라에는 대통령을 할 정도로 유능한 인재도 많고 대단한 나라라는 생각이 든다.
시쳇말로 깜도 않되면서 전부 과대망상증환자들이다.
전 전 대통령과는 죄의 경중을 따지면 박 전대통령괴는 비교가 자체가 넌센스다.
공식,비공식으로 기업을부터 거두어들인 돈이 얼마인가.
국풍81,평화의 댐,등 공식적으로방송에 중게까지 하면서 얼마나 거두었나?
그래놓고 세금도 내지 않고 갖인 돈은 27만원 뿐이라고 해도 누구하나 이유를 달지 못한다.
그러면서도 평생을 호의호식하며 살고 있다.
교도소도 국비로 보호해주는 안전 호텔이였다고 소문이 나 있었다.
구치소 감방을 몇개 합쳐서 20몇평이라고 한것 같다.
그런데 박 전대통령은 겨우 3,3M2면 겨우 한 평이 되나?
약한 자에게 너무 군림하는 우리의 인간성을 보고 있다.
나약해 보이는 박 전대통령은 여자여서 너무 끌려 다녔다.
누구 하나 정계에서 협조를 하지 않았다,
"시어머니 죽으면 안방 차지가 내 차지"라는 못된 심사로 결국 내 쳤다.
그리고는 서로 정권이 욕심이 나서 서로 출마를 해서는 누구 한 사람 좋게 만들었다.
정말 정치인의 인간성은 연구대상이다.
한국당(새누리당)에서는 친박의 서청원의원이나 최경환 의원을 내 쫏을 연구를 하는 모양이다.
정말 의리없는 사람들이다.
필요할땐 박근혜와 찍은 사진 내 걸고 난리를 치더니 불리 하니까 게가 구멍 찾아 들어가 숨듯 흔적도 없는 사람들이다.
그리고 무임 승차 비슷하게 당권을 차지해서는 탈당을 하지 않으면 내 쫏겠단다.'
동정은 못할 망정 쪽박까지 밟아 깨버릴 심사인 모양이다.
이 정도로 의리없는 정치인은 분명히 미래가 없는 법이다.
이번의 구속연장으로 인한 박 전대통령의 재판거부는 해 봐야 둘러리 니까 결심을 잘 한것 같다.
변호인들도 시간 낭비 였다.
법의 심판에 맡기고 국제적인 기구에 제소를 해 보는것도 자구책으로 볼때 뭐라고 섣불리 판단하기는 무리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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