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치부인의 계속 된 문제의 발언의 끝은 도대체 어디까지인가??
김종인의 문재인 대표의 막말과 위안부 발언에도 감싸고 도는 망치부인에 대해 친노성향의 더민주 당원과 지지자들이 분노하고 있다!!
아프리카 방송BJ 망치부인 이경선 씨는 2016년 4월 27일 자신의 방송에서 김종인의 위안부 발언은 "더민주가 수권 정당으로 가기위해 보수적 정치를 바탕으로한 김종인의 성향에 어쩔 수 없는 발언이다"라고 하여 충격을 주고 있다.
더나가 문재인 대표를 버려야 한다고 하며 "4.13총선 이후 호남이 문재인을 버렸다" 라고 해 왔다가 이번엔 갑자기 "문재인의 잘못이 아니라 친노들의 지나친 문재인 감싸기로 호남이 문재인을 외면하게 되었다"고 했다.
한 방송에서도 김홍걸과 호남 방문한 문재인을 버려야 한다고 했다가 친노성향의 지지자들이 문재인을 호남에서 외면 하게 됐다고 하는 등에 횡설수설 발언으로 문재인에 대해 정확한 내용없이 여전히 문재인은 비난하고 김종인은 옹호 하는 발언을 해 시청자들도 큰 혼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보여 많은 친노성향에 더민주 당원과 지지자들은 더욱더 망치부인 이경선씨에 대해 분개하고 있다.
이전 방송에서 부터 망치부인은 문재인과 친노성향에 지지자들에게 계속하여 방송을 통해 김종인을 지켜야 한다며 발언 해왔는데 이번 김종인의 문재인 대표에 대한 언론에 뿌린 막말과 위안부 발언에도 계속 김종인을 감싸고 돌아 사실 현 상황에서는 더민주 당원 60%가 거부하는 김종인인 사실이 있슴에도 김종인을 헐뜯게 되면 문재인 대표의 날개를 꺽는 일이라고 여전히 김종인을 감싸고 있다.
이는 앞으로 친노성향 더민주 당원과 지지자들 뿐만 아니라 위안부를 위해 열심히 일본과 정부에 항의해 왔던 많은 진보성향의 시민들에게도 망치부인의 김종인 옹호 발언은 큰 파장을 몰고 올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더민주 전당대회에서 경선에 참여 의사를 밝힌 송영길 의원에 대해 국회의원 후보시절 대우 자동차판매에 국회의원 후원금을 받고 국회의원에 당선 된 후 자신의 지역(도봉구) 그린벨트 지역에 대우자판에서 아파트를 지으려 하자 당시 구의원인 자신의 남편 김용석씨가 반대 하자 대우자판에서는 보수단체 용역을 보내 3살난 딸에 대한 협박을 일삼는 과정에도 송영길 의원은 대우자판과 정경유착하여 자신의 집에 남편 김용석에게 밤늦게 전화해 쌍욕을 해가며 압력을 넣었다고 주장해 파장이 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