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유튜브에서 시민은 물론 비평자들이 여러가지 이야기를하는 영상들이 있고 그중에 하나가 미국이 과연 북한 핵문제 해결방법중의 하나로서 북한을 폭격할 것이냐 하는 것이 화젰꺼리이다.
2018년 2월 9일의 한국 강원도의 평창 동계 올림픽문제와, 그리고 미국과 북한과 일본과 러시아, 중국사이에 깊이 끼여져 놓인, 북한의 핵무기 곧 완성의 문제로 인하여, , 미국이 과연 북한에 폭격을 개시할 것이냐, 아니냐 하는 것은 많은 사람들의 화젯꺼리가 되고도 남는다 !!!!.
설마 트럼프 대통령이...?? ((즉 북한이 핵무기를 포기 안한다고 해서..)) 과연 북한을 폭격할 수 있을까 ?? 그러지 못할 것이다고 보는 사람이 있는 반면, 어쩌면 트럼프 행정부가 한국을 미국의 극동 방위선에서 제외하는 제 2의 에치슨 라인 마저 발표를 하지 않는 한, 북한이 핵무기를 끝끝내 포기 안한다면, 결국은 북한을 폭격해야만 하는 사태가 벌어질 가능성이 무려 70~80%까지 올라갈 것이고, 동시에 북한의 김정은씨와 그 군부가 섣부른 판단이나 객기 한번 더 잘 못 부리면 그때 미국은 행동으로 옮길 것이다고 보는 사람들도 적지는 않다.
그런데 여기서 한국방송의 섣부른 패널들이나 일부의 식자들은 미국이 그런 행동으로 나올때에 중국이나 러시아가 가만 안 있고 북한에 개입할 것이라고 보는 사람들이 있지만, 그들은 미국과 전면전쟁을 각오할 행동을 쉽사리 벌이지는 못할 것이다. 그들이 그렇게 한다고 가정한다 해도, 미국이 오히려, 중국과 핵전쟁이라도 각오하겠다고 ((실재로는 그렇게 안하지만...그런 각오로... )) 더 강경한 자세를 보인다면 중국은 감히 북한에 개입할 엄두를 못내고 눈만 멀뚱멀뚱 거리게 될 것이다. (( 한국의 그 똑똑하다는 외교관놈들은 왜 그런 쪽의 활동은 못 하고 있나?국민의 세금으로 월급받으면서 국민과 민족에 도움될 일은 왜 안하나? 대통령이란 자가 수틀린 어린애같은 좌파라서 그러하다고 ?변명은 무슨놈의 변명을 그리할까 그려 !?))
하여간 국방비만 얼른 생각해 보자 !! 금년도의 미국의 국방비는 무려 6500억달러이다. 한층 더 올려서 핵무기및 탄도 미사일을 쏘아 잿더미로 만드는 인공위성 발사 레이져 무기및 우주 비행이 가능한 우주비행기 ((무기로서의)), 그리고 일반 비행기에서도 발사가 가능한 고출력 레이져 무기 개발까지를 위하여 추가로 수백억달러를 더 올릴 것이라고도 한다. 러시아는 약 5백억달러정도 된다. 한국은 약 400억달러 정도이고 말이다. 이에 비하여 중국은 2천억달러 규모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물론 숨겨진 비밀예산도 있겠지만 어쨌든 미국에게는 아직은 그들은 상대가 되지 않는다. 더군다나 일본의 정밀 기계공업도 미국의 고 강도 무기 생산의 뒷 배경을 아주 든든하게 받쳐주고 있다.
중국이 감히 미국군을 향하여 전면적으로 총, 칼, 미사일을 휘두르기는 사실상 아직 어렵다. 미국의 국력이 만약 계속적으로 가라 앉아간다는 전제아래서, 앞으로 50여년~100여년 후라면 모를까 ?!!! ((미국의 에리트들과 그들의 기술능력 시스템은 지금 세계최고 우위에 있는데 그들이 바보같이 미국을 내리막길로 몰리도 없고, 또한 그럴리도 없을 것이다. 미국은 내셔널리즘이 강한 국가이다. 국가 애국주의 말이다. )).
문재인씨가 정녕 바보, 멍충이가 아니라면, 섣부른 좌파의식 싹 버리고, 미국이 북폭에 대한, 그러한 결심을 갖도록, 한국이 적극적으로 미국편에 서서 오히려, 오히려 더욱 더 한국 통일의 실타래를 풀어가도록 해야 할것이다.
((문재인씨는 그 자신 자체적으로 하도 등신같은 느낌을 지니는 사람이라 그렇게 못할 것으로 보지만 말이다. ))
미국이 북폭을 결정하더라도 그래서 그런 결과가 나더라도 일본을 북한 경제 부흥의 뒷 후원자로서 나설수 있도록 일본과 경제협력 강화 문제도 적극적으로 마련해 놓는 전방위적 외교도 펼쳐야 하거늘, 문재인씨는 민족통일이라는 절대적으로 신성한 과업을 내 던지고 팽개치려 하고 섣부르게 중국과 북한의 눈치를 보려한다. 게다가 문재인씨가 나서서 북한과 미국의 평화협정을 체결하도록 해 보겠다고 하는 모습이라니, 그게 오히려 소인적이며 소아적(小兒的) 시각이라는 점은 왜 인식하지 못하는 걸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