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신년사 기다리는 트럼프의 대북 군사공격적 발언 자제? 조선 [사설] 美 안보보좌관 "전쟁 가능성 매일 커진다"는데 에 대해서
(홍재희)====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맥매스터 미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은 2일 북한과의 전쟁 가능성이 매일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육군 현역 중장인 그는"확실한 것은 북한이 미사일 발사와 핵실험을 할 때마다 나아지고 있다"며 공개 석상에서 이렇게 말했다. 북한은 11·29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도발로 향상된 기술을 입증했는데 이를 "가장 크고 시급한 위협"으로 인식한다는 것이다. 북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은 도발 다음 날 러시아 하원 대표단을 만나 '핵보유국 지위 인정받는 조건으로만 미국과 협상할 것'이라고 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있다. 미국이 전쟁을 통해 북한 핵문제 해결하는 시간을 놓쳤다고 본다.북한은 11·29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실험 발사성공했는데 다탄두 대륙간탄도미사일 실험발사로 전문가들 분석 하고 있다. 그렇다면 북한의 다탄두 대륙간탄도미사일 30여발이면 미국 본토 쑥대밭 만든다는 것 의미 하는데 이런 현실속에서 미국이 북한을 군사적으로 굴복 시킬수 있는 시간은 지나간 시절의 전설이 됐다.
조선사설은
“이런 상황에서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북한 핵과 미사일 문제는 일차적으로는 미국과 북한의 문제"라고 했다. 북이 핵을 개발하는 단 하나의 목적은 자신들 생존을 넘어서 그들 표현대로 한국을 깔고 앉으려는 것이다. 미국을 겨냥하는 것은 그 목적을 이루기 위한 과정이자 수단일 뿐이다. 그런데 한국 정부는 핵미사일을 북한과 미국 문제라고 한다. 미국이 생각을 바꿔서 북핵을 용인해도 그만이란 논리로 연결될 수밖에 없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북한은 11·29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종상각도 아닌 고각발사한 직후 핵무력 완성 선언했다. 북미 대화와 협상 국면으로 진입했다는 반증이다. 트럼프미국 대통령이 지난해 대선당시 햄버거 먹으면서 김정은과 협상 하겠다는 북한의 핵무장 눈높이를 김정은 정권이 실현 했다고 본다.한은 11·29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종상각도 아닌 고각발사한 직후 북핵은 미국의 북한에 대한 적대정책 때문이라고 강조 했다.
조선사설은
“현 정부 당국자들은 북은 우리에게 핵을 사용하지 않을 것이며 미국만 조용하면 큰 문제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칼 든 강도에게 목숨을 위협당하는 사람이 그 사태를 강도와 경찰의 문제라고 하는 격이다. 이들은 이런 생각을 담은 정책을 '상황 관리'라고 한다. 문재인 대통령이 북 미사일 도발 직후 "미국이 선제타격을 염두에 두는 상황을 막아야 한다"고 말한 것이 바로 '상황 관리'다. 강도와 경찰이 인질의 목숨을 강도에게 맡기는 합의를 했을 때 어떻게 할 것인지 '상황 관리' 관계자들은 아무도 말하지 않는다. 이런 태도가 북핵 사태를 여기까지 악화시켰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미국의 북한에 대한 선제타격도 북한의 핵공격도 없다. 핵무장한 북한과 미국이 상호 공멸하는 핵의 공포 균형 이루고 있기 때문이다. 김정은과 트럼프의 북미 대화와 혐상 국면으로 전환하는 전환기의 아노미 현상이 북미간 말폭탄이라고 본다.북핵 사태를 여기까지 악화시킨것은 제재 압박 봉쇄로 북한 비핵화 밀어붙인 이명박근혜 정권 9년 오바마 미국 정권8년 핵개발고양이 북한을 핵무장 호랑이로 만든것이 조중동과 이명박근혜 정권 9년 오바마 미국 정권8년 북핵 정책실패이다.
조선사설은
“미국의 안보 최고 당국자가 "전쟁 가능성이 매일 커진다"고 할 정도로 북핵 위협을 심각하게 보는데 북핵의 직접 피해자인 한국에선 '상황 관리' 주장만 나오고 있다. 국방부는 전술핵 재배치, 독자 핵무장, 대북 해상봉쇄 등에 대해 열려 있는 입장인 반면 청와대는 그 가능성 전부를 일축하고 있다. 국가 지휘부의 심각한 정책 분열이다. 미국 조야(朝野)는 한국 정부의 이런 움직임을 주시하고 있다고 한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미국은 내년 중간선거 앞두 고 있다. 얼마전 한중일 방문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중일 상대로 해서 북핵 국면에 5000억달러 대미 투자 이끌어 냈다. 북미간 전쟁 발발하면 5000억달러 대미 투자 물거품 되고 미국 군산복합체가 북미 전쟁으로5000억달러 대미 투자 1/10도 건지지 못한다. 수많은 미군과 주한 미국인들 죽어나가면 트럼프 정권 내년 중간선거 패배한다. 중요한 것은 미국 본토 g 타격 당하면 구제불능이다. 비즈니스 정치하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장삿속은 북미 전쟁 아닌 핵무장한 북한과 핵 빅딜 통해 북핵 연착륙 시키는 것이다.
조선사설은
“청와대는 북핵 문제에 직접 부딪치기보다는 현실을 회피하면서 상황만 모면하려 한다. 미국 하와이에 이어 일본 도쿄에서도 내년 1월부터 북한 미사일 대피 훈련을 하기로 했지만 우리 정부는 북한을 자극한다면서 아무런 준비도 하지 않고 있다. 내년 2월 평창올림픽에 북이 참가하면 북핵 문제가 좋아지기라도 하는 것처럼 포장하려 한다. 국내 정치는 이런 식으로 될지 몰라도 안보는 지켜질 수 없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문재인 트럼프의 최근 전화통화에서 미국 전략 자산 한국 획득이 화제가 됐다고 한다. 미국이 북한과 전쟁 앞두고 있다면 미국이 한국에 무기 판매보다 한미연합사의 대북 공격방안에 더 집중했을 것이다. 트럼프가 11·29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발사이후 북한에 대한 군사적 발언의 수위를 신중하게 조절하고 있다는 것은 북미 협상 국면진입으로볼수 있다. 김정은 의 새해 신년사가 북미 대화 국면 진입의 분수령이 될수 있다고 본다. 트럼프가 11·29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발사이후 북한에 대한 군사적 발언의 수위를 신중하게 조절하고 있는 것은 새새 신년사에서 김정은의 북미 협상 반응 살피는 것 때문이라고 본다.
(자료출처= 2017년12월4일 조선일보 [사설] 美 안보보좌관 "전쟁 가능성 매일 커진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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