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해.삼척
●제20대국회의원 당선인
●이철규 의원의 4월27일자 행보를 다시한번
●정리 해서 올립니다.
1.동해.삼척 시민 여러분 기쁜 날입니다.
삼척 덕풍계곡권역 행복문화센터 준공식~
김양호 시장님, 전폭적인 지원 감사드립니다.
농어촌공사 관계자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애쓰셨습니다.
기반이 잘 조성되었으니 잘 운영하는 일이
남았습니다.
가곡 덕풍계곡권역 화이팅!
2.철원에서 강원도어르신체육대회가 열립니다.
오늘 오전, 삼척을 대표하여 철원으로 향하는
삼척선수단 여러분을 응원하고 왔습니다.
우리 삼척지역을 대표하여
최선을 다해주시리라 믿고 있습니다.
3. 지역주민들의 선택을 받고 난 이후가 더 바쁜 것 같습니다.
부지런히 지역 구석구석을 찾아 뵙고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있습니다.
특히 노인정이나 어르신들을 찾아 뵐 때면 "당선되면 온다더니 정말 왔냐"면서 환대를 해 주십니다.
정말 기쁨니다.
정말 감사드리며 보람을 느낌니다.
찾아 뵙는 지역주민들께서 기뻐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더욱 부지런히
인사를 다니고 있답니다.
다만, 동해.삼척을 깨알같이 다 들려 인사는 못드리고 있습니다.
너그러이 이해해 주실것을 당부드리며, 시간이 허락하는 대로 차분히 인사를 드리겠다는 말씀 드립니다.
환절기 건강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어 지역 곳곳에 당선인사를 다녀왔습니다.
발바닥에 불이 나도록 열심히 다니고 있지만
하루가 너무 짧게만 느껴집니다.
배우자도 때로는 함께, 때로는 따로
지역 곳곳을 누벼주어 고마울 따름입니다.
반갑게 맞아주시는 시민 여러분!
너무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