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청이나 쓸데없는 모니터닝하지 못하게 해주십시요.
글도 읽을 사람만 읽고요.
일이나 해야겠습니다.
그리고 사랑하는 와이프를 빨리 만나고 싶고요.
염탐하고 공갈치고 그것가지고 골탕먹이는 듯 악행 저지르고
잘잘못에 대한 판단도 못하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았나봅니다.
제 일도 아니고 그들이 염탐을 어떻게하고 그것을 어떻게 자신들끼리
공유하고 나를 보면 골탕먹이면서 즐겨왔는지.. 알고싶거나 알려고하지 않습니다.
쓸데없는 짓들이나하고 살아가는 인간들인듯......
뭐.. 목적이나 철학도없이 그냥... 괴롭히는 수준들이여서
자신들조차 영양가없는 사람들이 된 것같아보이네요.
뭐.. 염탕당한다는 증거도 없으니... 그냥... 나도 신경 쓰거나 이런 소리는 더 이상
나만 귀찮고 누가 보면.. 무슨 정신병자처럼 보이겠지만..
지금은.. 완전히 전세계가 그들이 염탐하고 악행을 어떻게 저지르려고 그래왔는지...
다~~ 아는 상황에서 그냥.. 내가 뭐라해도 아는 척하면..오히려 그들이 더 큰 피해를 받겠죠.
지금까지 공갈치면서 양심팔면서 아주 잘한듯이 살아왔는데....
그리고.. 할말은 진짜 없었던 겁니다.
어차피... 사람들과 싸울 일도 아니였고요.
그리고 지금은 그들이 더 더욱 우리나라 사람인지 의문스럽습니다.
아무리생각해도 그들은 간첩인데...
일본 간첩이든가... 중국 간첩인 듯합니다.
이리저리 강대국에 붙어서 계속 이간질로 사리사욕이나 취하는 스타일인듯 합니다.
흠....
염탐당한다는 증거도 없는데... 이제 그만 짜증내고 이런 생각보다는 일이나 어떻게 하나
신경을 써야겠습니다. 그렇게 만들어 주십시요.
그들은 내 주변에서 떠나든 내가 떠나든.. 그들과 멀어지면서
그 전에나 후에 사랑하는 와이프만나서 살아가면서 일하고 편하게 누리면서 살아가야겠습니다.
그들은 하는 일에 방해만 됩니다.
귀찮게만 하는데 무슨 일이 된답니까.
자꾸 망상하면서 그들만의 공상에서 나를 대하는 듯 한데...
흠..... 뭔 생각들을 하는지조차 모르겠고요.
염탐하고 정신질환에 걸려서 그러는것인지...
내가 이런 저런 소리들을 하다보니.. 그것이 자신들이 염탐하고 분탕질처서
좋게 포장이 되듯하다고 정신병에 걸린것인지..
그들이 자신들이 판단을 정확하고 온전하게 해야하지..
염탕당하는 입장에서 내가 뭐라 하겠습니까.
뭐... 염탕당하는 것을 모르고 알고간에...
그들이 어떻게 하든지 간에... 신경 쓸 일은 아닌 듯합니다.
염탐하고 무엇을 돕는지는 몰라도 정신병에 시달리는 사람들처럼 보입니다.
염탐당하는 것에 그들이 이런 상황에 무슨 생각으로 나를 대하는지는 몰라도
그들이 온전하게 판단하고 살아갔으면 합니다.
미국이 주도하에 그들을 잘~ 다뤄갔으면 하네요.
내가 볼때는 판단이 올바르고 정확하지 못한... 반정서적 불안증에 시달리는 정신병이 있는 듯 합니다.
자꾸 이상한것만 생각하는지.. 사람만 염탐하고 귀찮게굴고 자신들이 잘한 듯이 마냥... 의시대면서
나를 대하는 모습들을 하는 듯합니다.
이것은 범죄인데도.. 판단들이 아예 안서나봅니다.
내가 어릴 때부터 도청당하는것은 느꼈는데.. 이렇게 정신병에 시달리는 사람들이 주변에 모일 줄은 몰랐습니다.
어릴때부터는 그냥 뭔일이 있나하고 도우려고 도청을 하던 것 같은데...
지금은... 무슨... 정신 착란에 판단도 부족해도 한 참 부족한 사람들이 주변에서
돕는다고 그냥 괴롭히고 즐기고 뭐하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뭔가... 그들이 나를 통해서 얻으려는 것이 있는건데.... 그것을 숨기고 늘 대하고 있으니...
역겹고 구역질 납니다.
그냥 이딴식으로 굴면서 도둑질하려다가 죽는다는 것도 알지 못하나봅니다.
오히려 사람들이 자신들을 돕는다고 느끼나보네요.
세상은 전혀 그렇지가 않다고 저는 확신합니다.
그들대로 한다면... 전에도 그래왔지만... 모든 역사에서보면...
그들 방식은.. 무조건 패망이라든가.. 자멸하든가.. 멸망당하는길입니다.
그래도 욕심이 생겨서 계속 그런다면.....
앞으로는 그들끼리 그렇게 하라고 미국이 주도하에 그렇게 하십시요.
지금까지는 나에게 공갈을 먹이면서 대상자가 있었겠지만...
앞으로는 없어질것입니다. 그렇게 되가는 듯하네요.
미국이 주도하에 그들은 대상자가 없이 그렇게 하라고 하십시요.
정말 끔찍합니다.
고대때부터 사람들 붙잡아서 이런 짓들을 서슴없이하고 살았을 것 아닙니까?
그냥.. 공갈로 사람 착취들 즐기는것에 주변에도 분명히 그런 사람들이 있으니...
그것을 정치화로 만들고 미처서 날뛰는 건데...
악법도 법이면... 그들이 정작에 지금쯤이면............ 자신들도 나도 살리는 길로 갔어야죠.
다~ 같은 사고로 삶을 살수는 없겠지만..
그들은... 스스로를 그렇게 만들었다고 봅니다.
그것도 내용을 누군가에게서 듣고 시간도 많고 기회도 많이 있고
온전한 삶속에서 평안도 누릴 수도 있었으면서도 그런 모든것을 포기하고
오히려 공갈로 욕심들을 채우기 바쁜 잘못된 판단 미숙에 시달렸나보네요.
내가 잘라서 다들 이해하리라 생각한다는 자체에 사람들까지 정신병에 시달리게 된 사회를 만들었으니..
앞으로는 나란 대상자없이 공갈치고 망상하고 쑈들하든 말든... 대상자없이 하라고 하십시요.
염탐하고 신경 자극주고 내가 모른다고 그러고 서로는 안다는 듯이 공갈먹이고 양심팔고 즐겁다고 하다가
각종 사건에 연루되고 온갖 질병등에 시달리면서 사는 것도 스스로의 업이지..
내가 만든겁니까? 지들이 뒷통수로 염탐하고 악행 즐기고 온갖 공갈치고 역먹으라는 듯이 그래놓고서는...
무엇을 도왔다는 거죠? 재벌이면.. 호화롭게 잘 누릴 수 있는 젊음을 이렇게 중년까지 고생시켜놓고서는...
마치... 무엇을 도운 것처럼 발악들 하는 지 모르겠습니다.
우리나라 내 민족이 아닌데.. 와서 엎어먹으려고 그랬다는 생각만 드는 군요.
그냥... 다른 민족으로 그들을 대하고 그들이 정치를 통해서 나라 분탕질치고
나를 공갈먹이고 우리나라 자체를 분탕질 친 정치성으로 나라에 들어와서 산 사람들에게는
특별한 댓가들로 그들을 다루시기를 바랍니다.
나머지 그들 민족들은.... 끔찍할 정도로 일만 시키십시요.
쉽게 말해서 나 공갈 먹이고 자신들이 가지고 놀면서 우리나라 엎어먹고 즐기겠다는 것밖에는 안됩니다.
그들을 쉽게 이해하고 오히려 같이 즐긴 자체가 더 놀랍지만.. 그들이 오히려 그것을 가지고 정치성으로
활동하는 것도 우스운 일입니다. 이제는 그들 데리고 확실하게 댓가들을 미국이 주도하에 주시고
한반도 통일로 가야할 때입니다.
나는 뭐.. 염탕당하는 것을 모르니... 그들도 확실히 나에대해 그런저런것들 모른다고 알지 않나요?
그러니.. 자신있게 나를 대하는 것일텐데.....
나는 이런 것에 신경은 점차 줄어가네요.
그들은 대상자인 내가 없이 공허에서 공갈치고 그들 하는 방식으로 그렇게 하라고 하십시요.
이제는 그들과 헤어질 시간들이 되었다고 봅니다.
그들과 내가 있으면... 우리나라 자체가 발전이 안되고 내 민족이나 온전한 가정 삶이 힘들어집니다.
그러니... 미국도 발전을 원할테니....
미국이 주도하에 그들을 철저히 관리하고 그들을 우리 방식으로 댓가를 철저하게 주면서...
한반도 통일과... 경제 발전을 정치와 경제를 모두 발전 시킵시다.
이제는 그냥... 우리 민족분들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