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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문재인씨가 박근혜대통령보다 나을 것이 없다. ⊙ 2018-01-08 23:4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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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4     추천:2

누가 더 나은 것인가를 비교 하는 것도 의미가 없을지는 모른다 . 자유민주주의를 국가 근본으로 터전을 닦은 대한민국이기 때문에 문재인씨라고 해서 대통령 되지 말라는 법은 없다.  또한 소위 잘난 놈이던 보통의 필부이던 누구라도 대통령이 될 수 있다.  아울러 조직상으로 받들어 모셔진다는 것 이외에, 대통령이라고 해서 그 인간적 인격상으로 보아서는 보통의 필부와 다를것이 거의 없다.  다만 사람들 앞에서 자기 자신이 지도자 되겠답시고 나서는 사람은 어쨌든 도덕성이 상당히 필요한 것 !!. 또한 절대적으로 언행의 일치가 필요하다.  도덕성과 언행일치가 되지않는 사람이,  지도자 되겠답시고 나선다면 그런 나라나 국민(백성들) 상당수는 그 사람과 똑같이 되어 버리고 만다.  고대 역사로부터 지금 현재까지 그러한 증거들은 얼마든지 찾아 볼 수 있다.  즉 지도자가 타락 된 사람이라면 그런 조직이나 나라가, 비록 권력적 탄압과 강권적인 통치, 혹은 가진자에 유리한 법적 적용의 잣대로 약자를 내리누르면, 얼마간은 유지될 수 있을지 모르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결국은 붕괴되거나 멸망하고 말아 버린다.  


한국의 역사에도 아주 충분하게 그 실질적인 예들이 많다. 단군조선 말기시대에 정권계층의 내분및 분열상, 그리고 민족최후의 정권, 고구려 말기에 최고지배계층의 자중지란, 그리고 통일신라 말기의 도덕적 타락, 후삼국 말기 태봉(후예 고려로 개칭), 궁예의 도덕적 타락, 이씨조선 말기 양반계층의 지독한 이기주의와 자기보신주의, 그리고 일제식민지 시대에 구 일본 황국에 빌 붙어 먹으면서 자기출세주의에 바빠서 조선민족과 조선백성에게 큰 매국노 짓을 했던 사람들, 그리고 미국에 의하여 해방된 뒤에 조차도, 조선민족의 지도층은 국가비젼과 목표를 설정하지 못하고, 또한 단합하지 못하고 분열하여, 결국은 민족이 둘로 갈라지고, 동족과 형제자매에게, 서로, 서로 총뿌리를 겨누고 죽기살기로 싸웠던 한민족 최대의 타락적 역사 6.25 한국전쟁 !!  (( 어떤 분들은 그게 공산주의 진영과 자유주의 진영과의 싸움이라고 정의하기도 하지만 조선민족, 한민족 자체적으로 보면 사실상 민족 최대의 타락적 역사임에 틀림없다. 절대  자랑스런 역사는 아니다.  그 절대적 원인은 통합된 한반도 하나의 정부구상과 민족미래에 대한 뚜렷한 민족적목표가 없이 지도층이 분열하고 그들의 도덕적 해이와 이기주의 때문이었다. 그때문에 선량한 백성들이 크게 고통을 받았었다.하지만 그러한 때에 조차도, 그 지독한 악마들과<권력적 욕심에 눈이 먼 북한지방의 공산주의자들과> 고군분투하며, 정말 떳떳하고 당당한 자유국가 대한민국을 세우기 위하여 피흘리며 싸운, 조선민족 보통 사람들의 투혼과 민족정신이 살아숨쉬었기 때문에 1950년 6월 25일의 그 잔인했던 역사의 현장이 벌어지고 난 뒤의 지금 현재 2017년까지도 대한민국은 계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


 그런데 2017년 5월 9일, 지금 대한민국에는 민족정체성의 확립이 가장 불투명하고 그 정통성이 보이지 않으며 민족적 비전조차도 바로 세우지 못 할 정권이 들어서고 말아 버린 것이다. 그러한 결과는 결국은 보수층의 타락으로 인한 원인이었다고 명백히 말할 수 있다.  서두에 말한바 처럼  문재인이라는 사람역시 대통령 되지 말라는 법은 없을지 모르나,  또한 그리고 한국이란 나라는 군부의 권력 또한 막강한 곳이기 때문에 문재인이라는 사람이 아무리 좌파적인 성향이라고 해서 북한에게 무조건적 퍼주기 대화를 제의하거나 그걸 실행하려 하거나, 또는 무분별하게 통일 대화에 나서거나 그러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지만, 그러나 문재인이라는 사람의 정부가 지금 대한민국 역사속에서 볼 때에는 솔직히 정통성이 없고 떳떳하지 못한 정부인 것은 부정하기 어렵다.


박근혜대통령 탄핵사건 자체는 아무리 객관화시켜 놓고 생각해 본다고 할지라도 문재인이란 자는 권력을 찬탈한 사람으로 밖에는 정의되지 못한다는 점은 명백하고도 명백하다. 문재인이 대인((그릇이 큰 사람))이라면 그걸 인식할 수 있을 것인데, 아마 알면서도 모른척 하는 것 같다. 그리고 촛불혁명에 의하여 탄생된 정부 운운 하면서 그것으로 정당화 하려는 시도만을 계속할 모양이다. 즉 자기 태생의 근본은 잊지 않겠다(?), 뭐 그런 의도인 모양 같고, 게다가 문재인은 불법 부정한 탄핵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한국의 민주노동조합 총연맹이라는 곳과 5월9일 대통령 선거전에 무슨 뒷 거래를 했다는 보도가 나온것도 있다. 그 핵심은 무조건 지지를 해달라는 식이었다고 하며, 동시에 문재인은 그들에게 무언가를 주겠다는 언지를 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민의를 왜곡한 사건이 되고도 남는다.


즉 법의 문구를 포장한 대단히 위선적인, 즉 평화를 가장한 정권변동 쿠데타 였다는 점과 그러한 선거였다는 것을 절대 부정하지 못할 것이라는 점이다. 역사란 승리자의 기록이라는 점은 있으나 현대 세계에 있어서는 그 승리자 측이 제 멋대로만 기록한다고 해서, 그게 다 통할 시대도 아니게 되었다.   그가 소위 대통령의 인사권한으로서 지금 그의 주변에 앉혀 놓았다는((출세를 시켜 주었다는)) 자들도 문제점이 아주 많은 자들이 상당수라고 알려지고 있다. 결국은 문재인의 도덕적 정당성을 찾기 어렵다는 의미이다.

촛불혁명에 의하여 탄생된 정부 운운하면서 도덕적 정당성을 갖지 못할 경우라 보면은, 문재인은 하물며 박근혜정부와도 비교할 수 없는 실패작이 되고 마는 경우인 것이다.


▶이명박과 박근혜정부가 실패한 정부 운운 하는 사람들도 있으나, 문재인의 경우와는 다르다. 문재인이 박근혜 대통령을 밀어낸 것은 명백히 말해서 절대로, 결코 정당한 것은 아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촛불에 의하여 탄생된 혁명정부 운운 한다면, 제대로 생각있는 사람들이라면 실소를 금치 못할 비웃음 꺼리인 것이다. 소위 전직 대학교수였다는 사람조차도 문재인이 되니까 비로서 대통령답다라는 소리했다는 말도 들리기도 했으나 그 사람 역시 정신머리가 좀 이상스러워진 것 아니냐 싶기도 했었다. 도덕적 정당성을 갖기 어려운 사람은 나라의 터전을 바로 심어 놓기는 어렵기 때문이다. 박근혜대통령을 탄핵한 사건, 파면한 사건, 그건 명백히 법을 가장한 가장 위선적이고 불법적인 정권 쿠데타였지만, 박근혜대통령이 알고도 그냥 참고 아무 저항 안해 버리는 것은, 결국 세월호 사건때에, 304명의 무고한 어린 학생과 국민의 생명이 죽어간 것에 대한, 당시 통치권자로서의 도덕적 회한의식 때문인 것 같기는 하다.


그것 이외에 박근혜대통령에게 문제가 있었다고는 보기 어렵다. 최순실 껀 ?? 그건 어찌보자면 참으로 하챦은 것에 불과할 뿐이다. 문재인이 도덕성을 자기 몸에(정권에) 붙이려면, 박근혜대통령으로 부터 문재인이 인정을 받아야만 하는 것이다. 그것이 대의명분이고 그것이 민족통합적 큰 방책인 것이다. 문재인이 대인이라면 그렇게 해야 옳은 것이다. 문재인이 결국 그렇게 하지 못할 것이다. 소인배이기 때문이다. 그가 어떤 업적을 이루기 위하여 노력하려 한다고 치자 !!. 그러나 명분과 정당성 없는 사람, 지금 도덕적으로 정당성을 지니려 하지 않는 사람은, 결국 최대의 실패정권이 될 수 밖에는 없을 일이다.


도덕성이 밥 먹여주는 가 (?) 라는 말들을 한다.  도덕성이 일을 성사 시켜주는 가(?)라는 말들을 한다.   그러나 나라를 이끌어 가는 상황에 있어서는 도덕성이 없거나(없었거나) 혹은 문제성이 매우 큰 사람이 권력을 가지고 있으면 그 나라는 거의 망하는 길로 직격 하게끔 되어진다.  그것이 가장 큰 문젯꺼리인 것이다.  


대통령이라는 사람의 인사권한 행사하는 것을 좀 보자 !! 얼마전에 국방부 장관 후보자라는 사람의 면면을 볼 때나 또는 지금 검찰개혁의 수장으로서, 문재인씨 의하여,  검찰총장 후보로 지명되고 있다는 “문무***누구 누구”라는 사람들의 면면을  볼때나, 그 후보자로 지명되었다는 사람들은 물론, 문재인이란 사람의 인물자체의 폭이나 그 도덕적 기준과 잣대라는 것에 대해서 심각한 의심마저 품게 된다.


찰총장 후보로 지명되었다하는 사람은 성완종사건 때 그 지휘를 맡았다고 하는데 그 사람이 부실수사를 했다고 하여서, 문재인씨가 그사람을 강력 비난했던 적이 있었다.  대체 무슨 기준으로 문재인 씨는 그 사람을 지금 선택을 했는지(?..?), 그 이중적인 잣대라는 것이 참으로, 매우 희한하고 망칙할 정도로 괴상 스럽다.    국방부장관 후보자라는 사람은 뇌물까지 받아먹었다는 점이 공공연히 드러났다 하는데도 말이다. 


한국이라는 땅이  힘 없고 돈 없는 백성들이 삶에 대한 처절한 열정과 투지들로서 매워지고있기 때문에 그럭저럭 유지되고는 있지만, 그러나 한국이라는 땅의 지금 모습은 소위 정치적 힘있고 돈의 힘 있다는 천박스런 졸부나 정치모리배들의 잘난 망둥이 행동들이 범람하게끔 되어 버려져서, 한국이라는 땅은 밑바닥부터 도덕적 근본이 흔들리고 있는 곳이라고 말 해도 이상스럽지 않다.


07-08-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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