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념 양극화 국적 지역 이모두가 태극기 게양여부와는 무관한것같다.
그러면?
다음과같이 3등분으로 분류할수있다.
그럴것이다라는 상상력으로 추리해본것이 아니고 유심히 과거 20년동안 아파트생활당시 요즘 서울외곽 시골 마을에와서 이웃 들을 면밀하게 알아본결과
1. 공직 전현직 사람들
2. 북한에서 피난온 사람들
3. 보수 진보 어느정부든 정부에 불만자들
이렇게 3부류로 보았다.
1. 전현직 공직자들은 누구나 공직자의 자신은 누구보다 애국자이고 크고작고간에 국사를 다루는사람으로서
애국심에대한 표현을 거부하는게아니라 잘안한다.남자들이 부인한테 사랑한다는말을 잘못하는 것과 비슷하다.
그러니 태극기게양? 애국 나만큼만 하라고해 국기만달면 애국인가? 몇십년을 평생을 국사에 바쳤는데.
자만심이 꽉차있다.
2. 공직에있을때 상사로부터 멸시 승진에불만 공직을 중도에 접은 접게된사람들 그들은 모든게 국가즉 정부에불만
으로굳어진다.
진보 보수 어느정부든 상관없다.
소위 사회 불만세력으로 남게되어 국가 현정부 꼴보기가싫다. 그러니무슨 태극기게양 웃긴다는것이다.
3. 북한에서 피난온 1세2세 3세로들어갔는데 6.25당시 생사의 어둠길에서 탈출못하면 죽을사람들 공산주의가싫어
서 남한에와서 생계에전력 대다수가 성공들을했다.
이분들에게는 국가관이 불확실하다. 언제인가는 내고향으로돌아갈것이라는 향수가 머리에꽉차있어 남한은 잠
간 머무는 관념에 싸여져 애국 태극기 별로이다.
4. 이사람들이 가장큰 문제이다.
자신의 잘못으로 타인과의 관계로 정부 즉 접촉했던 행정기관 으로부터의 불이익을 받았을때 그것도 정당한 법
적으로 해결을 보았다면 별 문제이겠으나 권력 금력으로 부당하게 피해를보았을때는 국가관은커녕 당장 이놈의
나라가 뒤엎어지고 망하기를 바랄것이다.
그러므로 국가 최고책임자가 국가운영에 온국민들이 공평한 법적 보호를 받게할 중책을 가져야한다.
나는 태극기게양 저조는 위정자들이 국가운영을 잘못하고 있다는 단편을볼수있다.
어느누가 동참을 외쳐도 메아리일뿐 자진해서 국기계양을 하도록 애국심을 심어주어야할 책임이 위정자들에게있
다.내사람만끼고돌고 부정비리 도둑질이나하는 정부 꼴을보고 국민들로부터 애국심을 바라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