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절이라는 용어는 광복절이라는 이제까지 사용 하던 용어를 대체할 용어 때문에 말들아 많은데
그 이유가 상해 임시정부 때문에 논란이 불씨를 낳은거 같다
상해임시정부는 사인(개인) 집단이 여렸아 모여 임의로 조직 한 사적 단체에 불과 하다
그냥 임의 단체에 불과 하다
헌법전문(헌법 서두에 나오는 글)에 상해임시부의 정통성을 계승 하고 어짜고 한 것은 혼탁한 좌우의 대립으로 마땅히 넣을 만한 것이 없어 양넘으로 처놓은 것에 불과 하다.
상해임시정부의 정통성을 계승 한다는 말은 권력을 계승 한다는 말이 아니라,독립정신을 높이 사고 계승 한다는 말 이다
궐력욕에 사로잡힌 집단이 스스로 외국(중국)에서 스스로 조직 하여 스스로 감투를 쓴 것에 불과 하다
조선의 독립 이라는 절박 한 문제 때문에 시시비비를 가리지 않고 독립운동 하는 단체로 받아 들인 것에 불과 하다
공식적인 정부의 풀범은 국민의 동의(국민투표)를 얻어 헌법을 제정 공포한 날을 건국일로 정하는 것이 옳바른 수순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