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우리는 국정원의 비리, 부조리 를 수없이 많이 들었다. 마치 국정원은 치외법권을 누리는 영역으로 인식 되였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국정원의 비리 에 관대하게 바라 보았다 . 왜? 국가의 기본을 지키는 역활을 함으로 어느정도의 탈선, 비리는 눈감아 주자는 추세 가 지배적 이였다. 국정원 을 일반관청과 같이 감사를 한다면 그 비리가 수도 없이 쏟아져 나올것 인데 과연 그것이 나라를 위하여 바람직한 일 인가 고려해 보아야 한다는 것 이였다.
자유당 때는 깡패들이 설처댓다. 그래서 우리는 5,16 후 깡패소탕에 박수를 보내 주었는데 그후 국정원이 깡패역활도 담당하는 꼴을 볼수 있었다.
완전무결한 정의 가 실현될수 있을가? 아마 선진국도 완전무결한 정의는 구현하지 못 할 것 이다. 미국도 조직깡패가 중요한 이권을 장악하고 있다고 한다. 우리는 조직깡패는 사라졌고 관제 깡패가 등장한게 아닌가 생각이 된다. 중앙정보부, 안기부, 국정원 이다.
나라를 사랑하는 사람들은 국정원의 비리를 어느정도 눈감아주어야 한다는 인식을 가지고 있다. 무조건 두들겨 패는것은 현명한 정책은 아니라고 생각된다. 쥐를 잡기위하여 서둘러대다가 독을 깨는것 아닐가? 다시 생각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