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10년 이명박,박근혜 정권에서 안녕들 하십니까?
지금 여기, 저기서 안녕들 하시냐고 묻습니다.
하지만 여러사람이 안녕들 못 하다고 답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의 사회에서 안녕 하신분들은 소수에 지나지 않을것 입니다.
입시 경쟁에 지친 어린 학생들, 취업 걱정인 대학생들, 언제 회사에서 정리 될지 모르는
가장들, 또 가정 경제 꾸려 나가시는 주부님들 이 모두가 안녕 하시지 못 할것 입니다.
그 동안 우리들은 앞만 보고 달려 왔습니다.
하지만 왜 우리는 안녕하지 못 한것일까요?
그 해답은 소수에 의한, 소수를 위한, 소수만의 정치와 경제로 흘렀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그 동안 이 나라를 지탱하고 버틴 서민을 위한 정치나 정책이 아닌, 소수를 위한 정치와 정책이었기 때문 입니다.
그 가장 대표적인 사건이 최순실 사건인듯 합니다.
이 나라를 이렇게 이룬것은 과연 누구 일까요?
이 나라의 민주주의를 이렇게 만든것은 누구 일까요?
최순실을 비롯한 그외의 소수는 말합니다.
"우리가 잘 이끌고, 잘 지도 했기에 그나마 이만큼 먹고 살고, 자유를 누린다" 라고 말할것 입니다.
하지만 야근이다 특근이다 일하던 사람은 누구 입니까?
우리 자식에게는 가난을 물려주지 않겠다고 이 악물고 일했던 사람들은 누구 입니까?
우리 자식에게 못 배운 한 만큼은 물려 주지 않겠다고 배 골아 가면서 공부 시킨 사람은
누구 입니까?
이젠 우리들은 우리가 노력한 댓가를 받고 싶은것 입니다.
아니 우리가 노력하고 있는 댓가를 인정 받고 싶은것 입니다.
그러나 현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그렇게 민주주의를 반대하면서 국민을 우매하게 생각했던, 그들은 우리가 피 흘려 일구어온 민주주의의 양지에서 달콤한 열매만 따먹고, 우리가 일구어온 경제력을 마음껏 누리고 있습니다.
지금 국회의원과 고위 공직자들 자제중에 과연 몇이나 군대에 갔나요?
지금 국회의원과 고위 공직자들 조상들중 과연 몇이나 친일행위를 하지 않았나요?
대기업 총수들중 재산 상속을 정당하게 받은 이는 얼마나 되나요?
대기업 충수들중 분식회계 조작으로 제대로 심판 받은자 또 얼마인가요?
만약에 서민이 몇천만원의 빚을 갑지 못 했다면, 또 얼마나 중한 벌을 받던가요?
그 들은 이제 우리들에게 불편 마저 강요 하고 있습니다.
지난 이명박 정부 당시를 기억 하실것 입니다.
민영화!! 민영화!!
과연 그것이 남긴것은 뭐였는지요?
서민은 터널 한번 지날때 몇천원을 내야 했고,
적자가 나면 우리 세금으로 외국계 기업 배만 불려 주었습니다.
공공재인 철도, 도로, 병원, 전기,등등 이모든것을 민영화 한다면 과연 우리는 얼마나 벌어서 생활을 해야 할까요?
그런데 지난 이명박,박근혜 정권에서는 무엇을 했을까요?
특권층들은 지금 국민이 뽑은 대통령마저 바지 사장으로
만든 사건마저 일어났고 아직도 반성은 커녕 자기 변명만 늘어 놓고 있습니다.
4대강 삽질 몇번에 과연 경제가 살던가요?
민영화 해서 공기업들이 재무가 금방 개선 되었던가요?
경북 산간에서 장터에 갈때 우리네 할머니, 할아버지는 자가용 타고 장에 가시고,
돈 없는 우리네 어머니, 아버지는 경북의료원 처럼 공공의료 써비스는 아예 받을 생각을
하지 말아야 하는것 인가요?
이것은 그 동안 우리의 노력에 대한 댓가를 조금 받기 시작한지 얼마 안되었는데 다시 다른것으로
그 댓가를 빼았아 가는 행동과 뭐가 다른가요?
지금 묻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