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으로써 현재느끼고있는감정을 쓰고싶다.
왜 우리는 북한동포나탈북자에게 그토록관대한것까?
왜 조선족에게는 이중적 잣대를 들이미는가?
조선족이 대한민국동포?,교포?
내가 느끼는것은 그냥 한국말을 하는 외국인이다.
그렇다면 북한주민은....비슷한 맥락이지만 한국말을
하는 다른나라 사람이다.
옛말에 먼친척보다 가까운이웃사촌이 낫다는말이있다
과연 조선족,탈북자등들이 우리나라가 지금과달리
경제성장 못하고 70년대와같은 빈국이라면 한민족
한핏줄같은 말을 지금처럼 할까?
조선족,탈북자 챙기기전에 우리나라에서 현재고통받는
저소득층 국민들을 먼저 챙기는것이 합당하다.
과거 우리나라가 외국 (미국,일본,독일)등에 돈벌러
나갔을때 그나라가서 돈벌어서 무얼했던가...
본국에있는가족들에게 송금하거나 할수있다면 한명이라도 초청하고자 노력했다...
지금의 조선족,탈북자들도 그때우리가 했던행동과
똑같이 하고 있다.
우리도 한번쯤은 교포,동포라는 감성에 젓지 않았으면
한다....
허울뿐이 OECD 우산속에서 그만 헤어나와서
내이웃,내형제 먼저 살피는건 어떨런지...
시련이란 진리로 통하는 으뜸가는 길이다.(바이런) 광명이다.(위고)"
배운 사람은 항상 자기 속에 재산이 있다.(필래드라스) 인내는 쓰다. 그러나 그 열매는 달다.(루소) 종소리처럼 맑고 분명해라.(레이)
Waste not fresh tears over old griefs. 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쳐라.그리하면 늙으도 그것을 떠나지 않으리라.(성경)
"대화는 학생들의 실험실이요 금전은 무자비한 주인이지만 유익한 종이 되기도 한다.(유태 격언) the world itself.
♧사람은 무었인가 바랄수 있다.(세네카)" 험한 언덕을 오르려면 처음에는 서서희 걸어야 한다.(세익스피어) 인간은 아직까지도 모든 컴퓨터중에서 가장 훌륭한 컴퓨터이다.(케네디) <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