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대문 안에 불교병원이 1천만명의 수도권안에 단하나의 불교병원이 있다 이것 하나만 봐도 종교의 불평등이 국가 사회에 끼치는 영향이 어느 정도인지 이 아고라인이 이것들도 글을 올려주지를 않는다 그러다 보니 부정선거니 100승100패인지 나오고 있는 것이다 덮고 속이고 보자이가 그런 사회가 인간이 살수가 있는 곳인가 불교는 그 악종교처럼 감히 인간으로 동물보다 못하게 감히 엇다가 그런 짖을 하며 손에 보고 듣고 쥐는것은 다 없앤다 그러니까 옷을 둘러쓰고 미쳔년처럼 신부라고 해대는 젊은 영혼들 다 바치고 이짖을 하니 평생 130년 황이되는 것이다 다파괴하여 없애야 되는것이다 이대로 두면 다 못사는 것이다 보이는 그대로 아닌가 동물도 살수가 있는 곳인가 남은 존중하고 그래야 내가
분단될 때 미군은 이곳의 대형사찰들은 200여개라고 하지만 그 잔재등 엄청난 것을 다 파괴하여 오늘에 이르러 그 악종교가 한집 건너 그러다 보니 그자들에 의하여 지금까지 국가 국민들 다 농락당하고 았고
70여년이 흐른 지금도 그 기확 연출대로 해서는 안되는 짖을 그자들이 지휘하면 다 따라서 트이는 것은 물론이고 이 비좁아 터지는 곳에서 어는것 하나가 정상이 없다 그리고 이런 상황에는 있을수가 없다
그것은 노리고 정신과 육체를 묶어 두긱 위하여 그러다 보니 이런 원시국가로 다 오직 한곳에 다 바치고 있는 것이다
주변 4국 어느곳이 큰 국가 300여국 어디에 종교가 원시로 해대는 곳이 어디에 있고 어디가 이런 국가 사회가 병들고 증오만 남은 곳이 어디에 있는가
그자들은 노골적으로 살려주는 대가가 그것안에 들어가 ㅍ이런 엄청난 장애만 남고 범죄만 그것도 흉칙한 사건만 남은 것이다 사회주의 국가가 구치소 교도소가 남치고 돈받고 물물거래가 되는 곳이 있나 초기수사 일제순사는 말이 아니다 기자가 썩어서 언론이 썩어서 같이 24시간 붙어서 동거동락의 결과이다
곳곳에 기자실이 다 붙어서 같이 하여 이런꼴이다 차암 입으로 말로도 하지 못할 짖을 다 한다 스탈린이 최악의 어느 국가 지도자가 이런식으로 할것인지 스치는데로 따르고 입이 말이 떨어지디 않는다고 해도
하여튼 무엇이든지 사다 놓으면 다 파괴로 하여 쓰지를 못한다 그래서 사거리에서 사형을 하여 없애버려야 한다 다 보도록 하여야 한다
필리핀의 두테르트가 군인들에게 3명까지는 강간도 하라 마약은 총살이고 동물이 죽는지 뭐가 죽는지도 모를 그런 부패의 이멜다처럼 그런 것이나 무엇이 다른것인가 존중을 받는다
그런데 감히 어떤짖을 하는가 그러니/가 목에 베이고 눈구멍이 빠지고 처참하게 일생을 마감을 하는 것이다 불교는 수천년 5000연 역사이다 그 신앙심이 그대로 이어졌다면 40년전에 아니라 그 이전에도 분단도 되지도 않았고 되어도 진작에 바로 트였을 것이다
그런데 그 차란했던 문화를 다 없앴고 누구의 것이 되었는가 눈귀 다 막고 한집 건너로 어디 발길이 가지도 못하게 해놓았다 눈뜨고도 바서도 안되는 이런 비참한 상황 누가 만들었는가 2011가합 28699 그 사건만 봐도 이곳의 원시가 어느정도인지 과연 국가 언론이 어떤짖을 하고 그 악 종교를 어/떻게 키우고 있는지 하나에서 열이 명확하게 드러나지 않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