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드는 반댈 할게 아니다.
막바로 미군의 철수를 주장하는게 옳다 여긴다.
왜 그런가. 사드는 미군을 보호하기 위한거라니까 그렇다. 그러나 미군과 한국민을 동시에 보호하는 것이라면 또 달라지는거 아닌가 생각한다. 즉 그 보호가 왠가를 따져야 하니까.
이리 간단한 문제를 왜 문제꺼리를 아니 절차뒤죽으로 소란을 피우는고.
사드배치의 목적을 분명히 알면 이렇게 답은 바로 나온다.
이런 목적을 분명히 하지 않으니까 소란으로 이어지는거다. 탈법이니 불법이니 정서니 저항이니 까지로 번지니 이 얼마나 씨끄러운가.
정치가 씨끄럽고, 사회가 씨끄럽고 나라가 씨끄럽고 회사가 씨끄럽고 한건. 다 그 근본을 잘 모르거나 억지거나다. 이리 단순하기도 하다. 이리 단순한걸 갖고 씨끄럽질 들 하는건 비정상 바로 그것.
정상인 곳은 어느곳이나 활기,번창. 단합. 비정상인 곳은 쌈질 일 삼다가 결국은 꺼지는거. 조선조가 바로 그 꼴. 4색 당쟁을 보면 너무나 비정상. 그러니 단번에 꺼졌지. 일제군과 대치하긴 했다는데 총 한방 못 쏘고 쓰러졌다드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