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현 이 쥐새끼 같은놈..
박근혜의 어려운 상황에서 박근혜의 심복처럼 굴면서 되든 안되는 제깟놈이 나서서
있는 큰소리 없는 큰소리 다 쳐서 공을 세우려 했지만...
이제 모든 세력이 기울어진 사태를 파악하고는 다음달 10일경 무조껀 사표낸답니다..
더이상 붙어있어봐야 제깟놈 손해란걸 알고는 슬슬 빼고 있는 모양새죠..
박근혜 어려운 상황에 다시 해결이 되면 일등 공신으로 남고 싶어서 헛발 짚었지만....
슬쩍 건들려봐서 되면 일등공신으로 한자리 올라 해먹으면 되고,
안되면 슬쩍 뒤로 빠지려는 손해볼일 없는 계산을 해놓고는
국민들에게 되는 소리 안되는 소리 호통치듯 지지베베 지져귄 놈 이
대세가 기울자 슬쩍 내빼는것좀 보세요....
저런 얇싹하고 여우 생쥐 같은 놈,
저런 "개, 호, 로, 새, 끼," 를 국민의 대표로 정치권에 두었다는게 쪽팔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