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으로 장난치는 인간들 보면 참 쓰레기라고 느낍니다.
이번 이마트에서 쥐포를 구매하였는데, 쥐포와 비닐조각이 같이 붙어 있습니다.
처음에는 멋 모르르고 비닐을 먹었는데, 느낌이 이상해서 보니까 비닐조각이네요.
이마트에 연락 하니 환불해주겠답니다.
이마트 식품에서 이물질이 나오면 그냥 환불하면 끝인가 봅니다.
이번에 느낀건 이마트가 얼마나 무대응적이고 무책임한지 쓰레기 업체라는거.
저: 이마트 판매하는 쥐포에서 비닐조각이 나와서 연락 드렸습니다.
이마트 담당자: 환불해드리겠습니다. 그리고 5천원 상품권 드리겠습니다.
제가 느낀건 제가 비닐조각 먹은게 고작 5천원의 가치밖에 안되고, 이마트의 무책임입니다.
다시는 이마트에 안가려고 합니다.
불량식품에 대한 보상법이 없으니까? 식품제작을 쉽게 아는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