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국민의 생각은 그렇다. 박대통령은 국민의 뜻에 따르려고 하는것 같다. 하지만 휘하의 나라를 망친 나쁜 참모들이 끊임없이 "꼼수" 전략을 세워서 대통령을 청와대에 유폐시키고 마치 꼭두각시처럼 움직이는 것같다. 따라서 국민은 이 배후세력과 추종자들을 먼저 단죄하지 않고는 지루한 국민과의 전쟁이 장기전으로 돌입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성난 민심이 그대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가라앉아 무엇을 할 수있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다. 더욱 민심의 분노는 커질것이다. 이제는 박대통령보다 국민은 주변의 간신참모들과의 싸움이 매우 중요하게 되었다. 이 싹을 자르지 못하면 국민과 국가의 피해가 눈덩이처럼 커질것이다. 이들이 반성하리란 착한 생각은 버릴때인 것같다. 마지막으로 국민이 본 박대통령은 대통령이기 이전에 "참 나쁜사람"이다. 그동안 국민은 박대통령을 통해서 희망을 가지려고 많은 노력을 해 왔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