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여성에게 바라는건,
여성이라는 이유로 모든 대접을 받아야 한다는 게 아니라.
여성이라는 이유로 보호를 받아야 한다는 게 아니라.
그냥 자기 일 잘하고, 사회 구성원으로서 기본적인 거라도 하길 바랄 뿐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말하면 그 악랄한 페미 나치들한테 여혐 종자로 찍힐 수도 있다는 게 참 무섭네요.
서양권에서도 페미 나치들의 깽판질로 인한 폐해가 심하다던데, 메갈 같은 것들이 설쳐대는 한국이라면...
그리고 메갈리아, 워마드, 여성시대 및 그 동조자들의 언행은
이들은 양성평등주의과는 완전히 동떨어진 존재이자 자기들의 극단적 우월주의를 앞세운 것들일 뿐이고,
결국 이들은 남녀 모두에게 있어서 해충 방역하듯이 제거해야 할 공공의 적에 불과하다는 걸 거듭 증명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