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어릴땐 사탕하나로도 만족하고 재밋다.
우리가 나이가 들면서 그러나 있어야 하는게 꿈 아닐까
꿈이란 희망이다.
이것이 없으면 사람이 죽는다.
꿈을 가지자 희망을 가지자
오늘 힘찬 출발이 힘찬 출발을 알리며 쓰는 말이다.
단 현실에 입각해서
현실을 떠난 꿈은 공허하다.
나를 알아야 한다.
내가 세상에서 가장 잘 할 수 있는 일
신이 내게 준 소질
주위 사람에게 물어볼 수도 있고 내가 깨달을 수도 잇으나
대체로 주위사람들이 나를 깨우쳐 준다. 이 사실을 알아라
나보다도 남이 나를 더 잘 아는 경우가 있다.
세상이 그리고 좋아지면 나도 모르는 나를 발견하게 되고 알겟는가 이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