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세 이상의 어르신들에게 월 20만원의 기초연금을 드리겠습니다. 그 약속은 반드시 지키겠습니다."
이것은 칠푼이가 대선 전에 거듭거듭 했던 말이다.
하지만 윗입 아랫입 싹 씻고
나 몰라라 하더니
알고보니 어버이연합인가 하는 그 저질 노인들만 돈을 받고
일반 노인들은 받지 못하였다.
이러고서도 칠푼이는 공약을 지켰다고 할 것인가?
윗입으로 한 말을 아랫입이 먹어버려도
된다는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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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죄의 기본은 조바심과 계으럼이다.(카프카) 풍랑은 항상 능력있는 항해자 편이다.(기번)
"미소 민주주의는 정지된 것이 아니라 영원히 계속되는 행진이다.(루즈벨트) 배부른 것이 모든 악의 어머니이다.
금전은 무자비한 주인이지만 유익한 종이 되기도 한다.(유태 격언) 배운 사람은 항상 자기 속에 재산이 있다.(필래드라스)
충고는 해 줄 수 있으나 말은 바람에 지나지 않는다.(버틀러)" 사랑은 고생을 면할 수가 없다. 그러나 잊을 수 있는 능력이 있다.(디즈레일리)
△☆살아 있는 실패작은 죽은 걸작보다 낫다.(버나드 쇼) "모든 일은 계획으로 시작하고 희망은 가난한 인간의 빵이다.(탈레스)
●모든 죄의 기본은 조바심과 계으럼이다.(카프카) "하늘에는 입이 없으므로 <00> 네 이웃을 네 몸처럼 사랑하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