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을 '글쓴이'로 히면 나오는 글들에서 이어지는 글입니다
제가 왜 어떠한 조그마한 느낌에도 여기 다시 글을 을릴 계기-사실 글을 쓰는 건 어떤 경우에는 글을 적어 만약을 대비해야 겠다는? 혹은 기분 해소? 의 효과도 있습니다-를 얻는가 하는 것은 과거 경험과도 관련이 있습니다
대한항공에서 근무하던 마지막 몇개월동안 있었던 일을 말하는 것이고,
아직도 그 모든 것이 실제로 있은 건지..아니면 그런 식으로 말을 하면 제가, 제 성격이 분명 영향을 받고 반응을 보이며,지랄을 떨걸 알고 의도적이었는지는 확실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적어도 제 기억에는 강하게 한 두명도 아니고 많은 사람이 저를 모니텅링 하는 듯한 그런 소리를 들었고,
그게 누구를 향한 말인지를 말하지는 않았지만,반응을 보면 분명 저를 향한 말이었습니다
그 모니터링이 여러 사람들에 의해 본격화된건 아마도 된 계기가 된건 저보다 늦게 들어온 한진정보통신 직원이 저를 모니터링하는 듯한 느낌을 받았을때 제가 강한 거부반응을 일으켰기 때문이었고,
(그 느낌을 제가 같은팀 그 직원이라 생각하는건 거기 제가 거부반응을 보이자 그후 같은팀 같은 시기들어온 다른 한진정보통신 직원으로 교체한 듯한 느낌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마지막 몇 개월,적어도 제 기억엔, 어떤식으로든 갈수록 심해지는 모니터링의 느낌속에서 보냈었고,그러한 모니터링은 제가 퇴사가 결정된 그 다음 얼마동안까지 계속되었습니다. 그게 없어진건 당시 같은 팀 소팀장이 당시 그런 모니터링을 하는 팀 부스)에가서 뭐라 한 뒤부터였고
( 이전 글 맥락에 이어 한가지 덧붙이면
그런 상황에서 인수인계하러 간 첫날 후임에 바로 제자리에 앉아 있는 걸 봤었고(이후는 제가 말해서 제가 제자리에 앉아 있었지만)
그런 상태에서 후임이 저를 평가하는 듯한 상황이 있었습니다
누가 시켰는지 정확하진 않지만 저는 현재는 이게 니드***쪽이나 허법이라는 사람쪽에서 했다는 쪽으로도 많이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정리하지 않으면 이제는 곧바로 기억은 못하지만 허법이라는 사람이 제 호적상 가족을 만났다는 걸 핑계로 이렇게 쓸 수 있는 건 과거 이러한 일들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런 모니터링 종류는, 그런 상황 느낌은 그에 그치지도 않았습니다
그 무렵 그걸 못이겨 노트북에 개발자료를 옮겨 휴게실로 가서 했던 때도 있었는데-물론 이건 오해일 수도 있을거라 생각하지만- 그 때도 노트북이 모니터링을 당한다는 느낌..이 있었고
그런 상황이 반복되며..노트북을 닫아도 그당시 어느 지점엔 모니터링 뿐 아니라 감시카메라로 감시 당한다는 느낌도 있었습니다..그게 단지 느낌일 거라..그렇게 스스로 생각하지 못하게 했던건 니드***소속으로 들어온 직원이 하는 말때문에 감시카메라까지 간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었고..
(한 번 더 쓰지만 이 직원 마지막까지 멤버쉽 거의 형성되지 않았습니다. 그런 상태에 어떠한 도움이나 개인적인 만남..없었습니다. 불과 3미터도 안 되는 거리에 같은 부스안에 있었음에도..이런 상황을 봐도 허법이라는 사람..이 직원 같은 소속직원이라는 개념보다는 자기쪽 입장이 강했던 것 같습니다)
(여기서 모니터링은 한진정보통신과 대한항공만으로 한정짓지 않습니다. 그 일부는 니드***,허법이라는 사람쪽 사람도 관여하고 있었다고 생각합니다.어느쪽이 어느만큼, 방법적으로 어느쪽이 어느것을 담당했는지 모르지만..
그렇기 때문에 허법이라는 사람이 제 호적상 가족과의 만남을 가졌다는 걸 핑계로 여기에 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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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온 후, 더 정확하게는 올초 한진정보와 대한항공에 본격적으로 메일을 보낸 후 일련의 시간을 거쳐 글을 올리기 전 시기와 현재 제 방에서 겪는 일은 그 당시와 아주 흡사한 상황입니다.
당시 모니터링에 제가 화가난 이유는 모니터링 그 자체가 아니었습니다.
그 모니터링의 느낌은 그 이전에도 있었고, 그 수위가 심한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평가나 자기쪽 주장을 하기위해 그런것이 아니었었고 정도,선을 지키고 있었으며
감정을 해치기 위해 하는 모니터링은 아니었습니다
앞선 글들에 제가 썼듯이 제가 열을 받은건 단순히 개발과정에 당당 부서에 의한 모니터링이 아니라 여겼기 때문이고-참고로 저는 비공식적인,그러니까 몇주, 한달 내외에서 나온 si프로젝트도 친다면 당시 4건의 si프로젝트에 참여해 봤었습니다. 그런 모니터링이 비공식적으로 존재한다는 걸 모르지는 않았습니다.- 그 모니터링을 하는사람이
같은부서 저보다 늦게 들어온..어쩌면 제에게 일을 제대로 주지 않은게 이사람을 정당화시키기 위해서였을지도 모르는, 바로 그 사람일지도 모른다는 거 때문이었고, 거의 아침마다 들려오는 소리는 그걸 뒷받침하는 소리라 여겨졌기 때문이었고, 그런 상황에 혹시나 제 착각일까 싶어 같은 팀 간부 두명에 물었을때, 한번도 아니고 여러번 물었을때, 심하게 들릴 수 있는 말까지 하며 물어을때-정말 사실을 말하는지 확인하기 위해 다른 표현이 생각나지 않았습니다. 저보다 나이많은 사람에게 자신의 명예를 걸 수있냐,맹세할 수 있냐 이런 표현? 당시에 제가 확인을 위해 떠오르는 말은 이런 수준밖에 떠오르지 않아 수위를 낮춘다고 한 말이 있었습니다- 끝까지 모른다고 했기 때문이었습니다.
이미 열을 받고 있는데, 방식을 바꿔 계속되고 있는 것 때문이었고,
그건 수위를 더해 하는 모니터링이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제가 허법이라는 사람과 니드***,같은 팀 사람에게 좋지 않은 감정을 가지고 있는 건 앞선 글에 적혀 있는 상황과, 위 상황에서 제가 기억하고 있는, 그 중 한명이 말한, 예전 관계에서 기대할 수 있는 어떠한 것도 없었기 때문에..마지막에 가까운 시점 혹은 나온 후에 말한 좋은 관계 혹은 자신은 잘못이 없다라는 의미의 어떠한 것에 모순이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제가 나오고 나서 겪고 있다 여기는 것이 사실이라면, 가장 최소한도로
당시는 제가 대한항공에서 일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그들이 무어라 주장할 수 있는 입장이 될 수 있었는지는 모르나 현재는 아닙니다.
그래서 여기 적을 수 있고, 대한항공과 한진정보통신-일부부서가 아닌- 에 요청을 원하고 확인 혹은 해결되기를 원합니다
제가 한진정보통신과 대한항공에 요청을 했을때, 그 당시까지의, 제가 의심하는 상황을 이미 말했었고, 원하지 않는다는 의미를 분명 표현했었습니다. 그리고 상황은 변하지 않았고, 오히려 심해진 듯한 느낌을 받았고, 현재도 그런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
중간에 그런 상황에서 메일도 보냈습니다. 전혀 요청에 대한 답메일은 없습니다
남의 의사는 무시하겠다는 의미인지, 아니면 본인들의 판단이 끝나고 나서 의사를 생각해보겠다는 건지, 본인들 의사대로 밀어붙이겠다는 건지..무슨 의미인지..저는 짐작할 수 없습니다.
분명한건 의미는 모르지만 과거 제가 당했던 그런 모니터링과 그 진행과정이 너무나도 흡사하다는 것이고 지금 저는 전혀 그런 것을 당할 관계가 아니라는 겁니다.
제가 처음 요청한 건 이상한 상황을 대한항공,한진정보통신 내부에서 이미 알고 있다는 느낌을 받아서였고, 그러한 상황에 대해 확인을 요청하고 해명을 요청하며,해결을 원해서였기 때문이지, 과거 그 회사에 제가 다닐때의 관계는 더이상 아닙니다
이미 그러할 관계가 아님에도 일상생활에 제가 낌새를 느끼고,인지할 수 있는 정도의, 그리고 영향을 주는 행위를 한다 여기고 있기 때문에 그 진위를 확인하기 위해 아직도 대한항공과, 한진정보통신에 메일과 요청을 하고 있고
그것에 답메일이 없기 때문에 여기에 쓰고 있습니다
물론 요청을 하기전에도 어떠한 느낌이 있어 요청을 하게되었습니다.
그런데 여기 쓰는 이유는 그것과는 또 조금의 차이가 있습니다.
요청을 하게 된 계기에도 말했듯이 이 상황을 내부에서도 이미 알고 있었다는 거고,
제 구직활동에 영향을 미친 쪽이 이 내부와도 관계가 있을 수 있다는 거고
그리고 제가 이 모든 걸 통틀어, 대한항공과 한진정보통신에 요청을 했기 때문입니다
지금 제가 하는 대한항공에 하는 요청은 이러한 상황을 제가 짐작하고 있기 때문에 그 원인이 되는 처음 상황부터 모두 제가 확인하고 싶어 하는 요청이고, 여기에 쓰는 건 답이 없는 것이 전체 대한항공,한진정보통신의 의사라고는 생각하고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저는 어디까지가 제 추측이고 어디까지가 사실인지 모르지만, 일반적으로 생각하면 틀림없이 이상한 상황이라 생각할 수 있는 상황에 대해
대한항공과 한진정보통신에 직접적으로 확인하고 싶습니다
많은 토론 부탁드립니다
* 제 방에서 얼핏들리는 누구를 향한 소리인지는 모르지만 소리로는 분명 건물밖에 들리는 소리의 사람에 의해서는 고의성이 있었고 최소 그것만으로도 그게 저에 해당하는 것이라면 문제시 될 수 있습니다.
당연히 제 방에서 느껴지는 이상한 낌새가 합법적인 것이 아니라면 문제가 될 수 있고,
소음공해 이런 말이 그냥 있는 건 아닐겁니다
만약 건물밖에서 들리는 것이 정말 관련이 있다면 이제 더 이상 대한항공에서 일하지 않는 저의 입장에서는 모두 문제시 할 수 있는 일입니다
그들이 무엇을 말한건, 그 내용에 대해서도 객관적으로 모든 사실부터 확인해 주실 수 있는 분과 소통을 통해 확인하고 싶기도 하지만
일단은 현재 제가 글을 쓰고 있는건 대한항공,한진정보통신에 요청하는건,제가 요청한 이후 문제시 될 수 있는 상황이 늘어났다는 것이고, 제 메일에 대한 답변은 전혀 없다는 것입니다
가능할 수 있는 변명이나 회피로 가려지 버리지 않은 상태로 이런 상황 전체에 대해 확인하고 싶습니다
어느 부서가 모르게 했다는 말은 이미 의미가 통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