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족과 지도자의 유형. 어떤 지도자가 가장 적합한가. 그 답이 근 현대사에서 드러났다.
우선 북한 즉 조선을 보자.
자유를 주면 안된다. 방종으로 흐르고 패쌈질. 부정부패로 날 샐 줄 모른다. 사기, 배신은 기본이다. 그래서 김일성가의 지도자가 정권을 3대째 세습을 하며 통치를 하니 일사불난. 세계 군사 강국이 됐다. 자유를 줬다면 어림도 없고 정치는 혼란 그 자체였을 거다.
한국을 보라 이승만이 아니었으면 각종 해괘한 단체가 난립해 서로 아귀다툼을 벌려 나라 망했을 것이다. 625을 보라 거의 패가망신 하는 것을 이승만이 구했다. 각종 해괴단체를 억누르고 일군 위업이다.
박정희를 보라, 각종 데모, 이념공격, 시위 등 데모로 날 샜다. 그래서 유신을 선포하고 긴급조치로 그들을 통제했다. 때문에 세계 최빈국을 중진국을 넘어 선진국 문턱 까지 끌어 올리는 5천 역사이래의 위업을 달성했고 앞으로도 이런 위업은 없을 것이란게 중평이다.
박정희의 불법시해후를 보라. 이거 난장판. 사기판. 먹자판. 배신판. pia판, 놀자판, 퍼주자 판. 깡통판, 투기판. 도박판. 막말판,
그래서 잃어버린 세월까지 겪었다. 나라 통째로 망할 번 했다.
이번 총선의 행태를 보라. 이게 정상인가. 비정상도 이런 비정상은 보기 어렵다. 살려놓으니 팽, 제멋에 잘난자 많으니 집단지도체제, 종북이니 반미니, 반일이니, 지역맹주니, 뭐 별의 별 구실 다 만들어 반목 일 삼는다.
게다가 나도 대권주자, 왼 대권주자가 그리 많은지. 다 제잘난 멋에 사는건지. 하는 일은 죽 쭈는게 특기면서.
박근혜가 호위무사가 없으니 비상시국임에도 계엄령 못 펴고, 오히려 실패한 대통령 만들려고 발악하는 모양 가타.
수구북심. 쌘드위치 박정권, 어떤결과가 올까. 백척간두다 여겨. 꼴을 보면 사라질 운명, 또 천우신조의 운이 오면.
기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