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은 UN제재에 반발로 딸랑이를 흔들고 있다.
괌 주위를 공격하면서 트럼프를 긴장 시키므로 핵 보유국을 인정 받는다
괌 포격 발언에 트럼프가 대응하지 못한다면.북핵을 인정하는 꼴이 된다.
중국도 북 미사일 쏘아 맞추는데는 눈감아 준다.
이러므로서 북의 위상은 높아지고
남한은 대화 한답시고 북에다가 퍼준다.
UN 제재 압박을 남한 문재인이 풀수가 있는 것이고.
어느새 평화무드 조성으로 개성공단 재가동 등이 착착 진행된다.
시간과 경비를 축적한 북한은 슬그머니 미사일 시험을 재개한다
그러면.UN 압박이 들어간다
하지만.중국은 이에 호응하지 않는다.
미국과 한국이 연합훈련을 하면.중국은 서해에서 함포 사격 훈련으로 엿을 먹인다.
미국이 북제재에 들어 가면 북은 또다른 긴장을 딸랑딸랑 한다
미국은 중국에 통화하여 좀 조용히 시키라고 한다.
두만강과 남한에서는 대화로 풀자며 막 갔다 퍼준다
김정은이 핵을 자랑하며 딸랑 딸랑 하면 남한은 대화 하자고 갖다 주고.미군 물러 가라고 들고 일어난다.
결국 남북 연방제 통일 시대를 연다.
이것이 남한이 사회주의로 가는 길이다
미국도 북을 치기를 원치 않는다.
이전에는 먹을것이 없어서 이기도 하였을수도 있었겠지만.이제는 북핵 때문에 공격에 대한 부담감을 가진다.
뒤에는 중국이 버티고 있다.
한미동맹관계가 균열 되면 북에 줄을 선다
남한 내부에서는 우파대 좌파 싸움으로 미국과 균열이 된 상태에서는 좌파들에게 무자비하게 우파들은 인민재판 당하게 되고.김정은은 잘했어 라며 쓰담쓰담한다.
남한 최고 책임자는 김정은이 정하고 코리아는 핵을 보유한 강대국의 길을 간다
일부 좌파들이 말하는 통일되면 북핵은 우리것이다 라는 것은 이러한 맥락으로 해석 된다
중국의 뒤를 따른 사회주의 경제 강국을 꾀한다..
정은이는 지금보다 더한 공포정치로 통치를 한다.
이런.시나리오는 최악이다.
문재인의 행보가 무조건 까먹는 포퓰 리즘 정치인지.가능성이 있는 계산된 정치인지는 여러 의견을 종합해 봐야 하나
의료비에에 성형을 제외한 모든것을 건강보험 만으로 해결하겄다는 것은 옳은 일이다.건강보험 따로.실손의료비 따로를 없에고 건강한 의료보험 체제로 가는 것은 맞다.
각종 사보험은 국가가 수렴해서 분배정의를 실현해야 한다.
현금흐름도가 가진자로만 흐르게 하는 것은 불로소득자를 양산하고 부동산 투기를 부른다.
분배정의 차원으로 비정규직을 없에는 것은 사교육까지 바로 잡게 되는 것이다.
비정규직 도입은 IMF 해결책으로 나온 힘없는 근로자의 정당한 임금을 경제 살린다는 명목으로 시작 되었으나 이것은 근로자 임금갈취 수단으로 번지고 있는 것이고 현금흐름도를 왜곡시키고.부익부바익빈을 넘어 애를 안낳고.결혼 하지 못하는 원흉이 되었다.
재데로된 분배정의실현은 경제기반을 튼튼하게 다지는 것이 되고.강한 나라를 만드는 길이다.
북한에 무조건적인 대화무드조성으로 가려고 하는 것은 자칫 김정은 손아귀에 놀아 날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