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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인간과 신 누가 우선이며 그 중요성은 어디에서 찿을수있을가?☎ 2018-01-08 02: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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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4     추천:1

옛날 옛날 본인이 어릴때. 선친으로 부터 이런 말씀을 들었다.

지금도 생생하다.

조부는 한의사이시며 서당훈장 선생님이셨다.

어릴때 부터 한학을 공부했다.

선친 말씀은 이러다.

"백성이 없으면 나랏님도 필요없고. 사람이 없으면 신도 존재하지 안는다" 인간이 최고의 가치이며. 사람이 최고의 존재가치다란 말씀을 하셨다.

사람들은 조금 어렵고 조금 힘들면 자신은 노력도하지 않고 신에게 자신의 어려움을 전가하는 양태가 대부분이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이런일 저런일 희노애락 애악욕이 언제나 존재하나보다.

언제나 좋은일 나만의 일이 발생한다면 얼마나 좋을가.

콩크리트 지지층을 가지고 정치에 입문하여 대통령까지 당선된 박근혜님도 이번 총선에서 참패하는 양태를 보면서 영원한 지지층은 없는게 인간사 아닌가 보다.

신을 믿고 신을 존경하는 목사 신부 스님. 또 무속인등은 자신이 믿는 신을 절대적으로 믿고 의지 할련지 모르나.

내면적까지 믿고 의지 하련지 의문점이 있지만. 외면적으로는 그러게 보인다.

그러나 그 내면을 보면 구원파 유병언등 사이비 이단들의 교주들의  양태를 보면 신은 없는것 같다.

왜냐면 신이 있다면 그런 악행은 절대적으로 하지 않을것으로 보며 천벌을 내려야 옳은데 그러지 않기 때문에 의문점이 먼저 생긴다.

백성이 없으면 나랏님도 필요없고. 사람이 없으면 신도 존재가치가 필요없는게 신과 인간과의 철칙이며 법칙이 아닌가 보다.

조용한 산에서 색소폰을 불고있는데. 어떤 사장님과 서로 이야기하던중 신앙에 대하여 이야기를 나눌 기회가 있었다.

그분 말씀.

"인간과 신은 서로 불가분의 관계이다. 그래서 그 관계는 인간이 신과 너무 가까워도 안되고. 인간이 신과 너무 떨어져도 안되며. 서로 합리적인 수준에서 평행선을 달리며 관계를 설정하면 살아가는데 그리 어려움이 없을것이다" 란 말씀을 들었다.

그분도 어떤 책에서 보고 들었단다.

그러다 인간이 살아가면서 신을 완전히 배제할수없고. 또 너무 맹신할필요은 없다고 본다.

배제하면 인간미가 없어지고. 너무 맹신하면 자신의 정체성을 상실하는 양태가 오기 때문이라고 본다.

직업을 가지고 살아가는 목사 신부 스님 또 사이비 이단 교주 무속인은 자신의 직업이며 생활 터전이라서 감언이설로 무언의 협박과 술수로서 행위를 할지라도 그것을 자신의 것으로 받아들이는 몫은 바로 자신이라는것을 인간은 알아야 한다.

그 실례로 장사꾼이나 사업가들의 말인즉. 고객 호주머니 돈을 자신에게 올수있도록 하는것이 장사꾼의 실력이며 그러기 위해선 피나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선 보이지 안는 신을 미끼로 성도님들의 호주머니속 돈을 쟁취하기 위해서 얼마나 감언이설로 노력했을가 우리는 한번 생각해 봐야 되지 않을가 생각해본다.

그래야 구원파 유병언 집단 사이비 이단 교주에게 속지 안으며 참된 인간 생활을 영위하는 참 길이 아닌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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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손과 인간성과의 관계는 <00> "일은 인간생활의 피할 수 없는 조건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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