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이 데모에 참여하는.... 이상한 나라...
70녀대 80년대 대모만 열심히 하던 사람들....
그들이 지금은 국회에들어왔고...
자랑스런 국회뺏지란 훈장을 달았네요..
천박한 후진국의 전유물인 시민폭동을
시민문화라 미화시키며 자신들을 정당화 하며
지금도 거리에 나와 옛추억을 되새기며 향수에 젖는 표정들이네요.
피는 역시 못속이는가 봅니다.
이들은 나라가 혼란스럽고 시끄러워야 살맛이 나는가봅니다.
공부에 적성이 맞지않는 학생
억지로 교실에 앉혀놓으니
저 텅빈 운동장이 애타게 그립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