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 특별조사위원회관련, 어제 뉴스에서 작년 1월부터 소급해서 경비(급여포함)다 챙겼다고 합니다.
도대체, 나라돈이 완전 공돈인 모양입니다.
얼마를 더 우려먹어야 속이 다 시원하겠습니까?
이게 어디 국가가 잘못한겁니까?
물론, 검증이야 국가가 했겠지만, 해운회사의 구조적인, 무책임한 행위로 인해 아까운 목숨을 잃어버린겁니다.
이제 알만한 사람 다 압니다.
이제 더이상 국고 축내지 마시기 바랍니다.
우리나라는 무슨 건수가 생기면 특별위원회 만들어서 평생 먹고살려고, 온갖 짓거리 다 합니다.
창피하지도 않습니까?
세월호 특별조사기간이 법률로 정해졌으면, 그 기간내에 활동을 하고 보고서 작성해서 제출하면 됩니다.
돈은 다 타먹고, 또 무슨핑계로 연장하려고 합니까!!
또 떼거리로 광화문에 텐트를 더 치려고 합니까!!
이제 측은지심을 떠나 국민의 한사람으로써 분노까지 일어납니다.
이참에 정부는 법대로 하세요!!
지켜볼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