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05일 (금) 17:45 국민일보 [차한 박사가 쓰는 성서건강학] 뇌호흡
"뇌세포를 활성화시킵니다. 집중력, 기억력, 학습능력 등이 향상됩니다. 이성과 감성이 조화된 인성개발이 가능합니다. 자신의 삶을 스스로 개척하고 조율해나갈 수 있는 능력이 생깁니다. 직관력, 통찰력 등이 개발됩니다."
이상의 내용은 '무한한 뇌의 가능성을 열어간다'는 슬로건 아래 뇌호흡이 내세우는 효과들이다. 지난해 방송위원회가 '의학적·과학적 근거가 없다'고 결정해 공공장소인 지하철 등의 관련 광고를 철거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수많은 사람들이 뇌호흡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단월드 회원 중 기독교인이 31%라는 통계가 말해주듯 기독교인들조차 뇌호흡을 하나의 과학적 건강법으로 받아들이고 있는 게 현실이다.
그러나 성경적 관점에서 볼 때 뇌호흡은 미혹의 함정이요, 단지 우리를 하나님께로부터 멀어지게 만드는 교묘한 덫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이것은 뇌호흡을 해 눈을 완전히 가리고도 책을 읽게 된 한 초등학생이 "뇌호흡을 하면 이마에서 빛이 나와서 화면으로 다 보여요"라고 한 말에서 그 실마리를 풀어볼 수 있다.
티베트에 살던 고대의 라마들은 매우 흥미로운 이상한 수술을 행했는데, 그것은 뇌 중앙에 있는 솔방울 모양의 내분비기관인 송과선을 잘라내는 것이었다. 달라이 라마와 동료들이 진정한 라마가 되기를 원하는 초심자의 이마에 금속핀을 꽂고 송과선 근처에다 대나무 가시를 집어넣게 되면 그는 이마의 중간에 '세번째 눈' 곧 '모든 것을 보게 되는 눈'을 갖게 된다고 한다. 이 수술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지면 그 사람은 자기가 만나는 사람의 머리나 몸에서 색깔이 있는 오로라를 볼 수 있는 능력을 소유한다고 주장한다. 신체기관의 해부생리에 대해 잘 모르던 고대인들이 미혹의 영에 이끌려 송과선을 인위적으로 조작해 모든 것을 보고자 하는 세번째 눈을 가지려 한 사실은 동양에 널려 있는 불상에서 잘 볼 수 있다. 또 이름은 조금씩 다르지만 북미의 '행운의 동전'이나 고대 이집트의 '호루스의 눈' 또는 남유럽, 북아프리카, 중동, 인도, 멕시코 등의 갖가지 부적들과 심지어 프리메이슨의 심벌에서도 명백하게 나타나고 있다.
원래 이름이 루시퍼로서 빛나는 존재였던 사탄은 빛의 천사로 가장해 우리에게 접근한다(사 14:12, 고후 11:14). 선악과를 따먹으면 눈이 밝아져 신들과 같이 될 것이라고 유혹했던 사탄은 지금도 같은 방법으로 뇌호흡을 통해 우리에게 다가옴을 기억하자(창 3:5).
가천의대 길병원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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