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촛불시위 더이상 안해도 박근혜 내려온다.
나는 비난을 받더라도 박근혜를 인민재판식 끌어내리기는 반대한다.
지금의 사태를 인지하지못한 야당은 책임이없냐?
때는 이때다 촐랑대는 모습이 아쉽다.
여당이야 한식구여서 그런다 해두구요?
나는 박근혜 최태민 관계를 40여년 전에 알았다.
그때 박근혜 최태민, 심수봉 한도사 스캔들이 일화였다.
그시기 이미 공개된 사건이다.
가족사는 변호를맡은 이원형(작고 영광출신)전의원을 통해서 들었다.
박근혜 자기관리못한 처신으로 아버지 공까지 다까먹고 자기도 나락으로 떨어젔다.
이미 저력잃어서 대한민국 국민으로 살기도 힘들어졌다?
당장 그만두고싶고 통곡하고 싶은 심정일거다.
그러나 인간의 본성인 자기방어가 없겠나요?
국민들도 국가정상화가 바램인데 바로 그만두는겄에 촛점을 맞추는게 옳을까요?
대통령병 걸린자들의 부추김에 덩달아 춤춰서 득되나요?
질서를 가지고 향후일정의 그림을그려야죠.
후폭풍의 혼돈보다 안정이 더중요하다.
계속되는 촛불시위에 답답한 심정이다.
너무 국가에너지 낭비이다.
시위 더이상 안해도 박근혜 내려온다.
최근 국회의원중 정확히집고 무게있게 처신하는 박주선의원이 정치인중 투철한 국가관을가진 넘버원 재목으로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