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에
위와 같은 제목이 달렸네요.
댓글을 쓰려니 안들어가서...
댓글 올립니다.
국민을 시원하게 해주는 이들 중 하나가 기자, 언론, 방송...맞죠? 암울한 세상에서 반짝 반짝 빛나는 방송이 JTBC...세월호때 온 국민과 함께 슬퍼하고 지금까지 유족들 보듬고 있죠. 어떤 드라마보다 어떤 영화보다 어떤 프로그램보다 기대하며 시청합니다. 그런데 저 뿐이 아니네요.
"저희는 내일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얼마나 정겨운 말인지...국민의 알권리 파헤쳐주는 기자님들, 앵커님들 얼마나 고마운지...
1번을 뽑았는데 허수아비, 인형...설마 설마 했는데...가슴에 지진이 나서 잠못잤죠. 나라 걱정합니다.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