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두자리 숫자를 넘어서는 사망이다 ,난 참 이해가 아직 안된다 ,한 직장 그나마도 괜찮은 직장에서 한평생을 일할수있다면 더할 나위야 없겠지만 ,대개의 사람들은 공무원이나 교사 공기업직원이 아닌 이상은 한두개의 직업은 가지는게 객관적으로는 보편적이라 할수있을것이다,그런데 우리도 익히 들어서 알고 있지만 소방서나 경찰그리고 우체국 집배원,근데 택배기사와 엄청난 차이가 있는지 모르지만 이들 직업들은 모두가 공감하는 힘든 직업이라고 익히 알고 있다 ,그래서 문재인 정부도 경찰이나 소방서등 우리 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직업들의 충원을 추가경정예산에 반영하여 충원하려했던걸로 알고있지만,야당에서 공무원충원은 절대 안된다고 반대하여 조금만 충원하는 걸로 아는데 입사할때부터 힘들다는 것 정도는 알고 입사를 했을텐데 자살을 할 정도까지열악하고 힘들면 차라리 직장을 그만 둬야지 딸린 부양가족 제껴두고 먼저 간다는것은 참으로 무책임한일 아닌가,이 세상에는 하고도 많은 직업이 있는데 그렇게 열악하고 힘든 직장을 찾아가서 힘들다고 죽는것은 이해가 안된다,예전에 쌍용자동차도 마찬가지지만 그 회사에서 싫다는데 무조건 나만 써라,써야한다,이것은 너무 자존심 상하는 얘기이지 않는가 ,필요하면 몇번이라도 삼고초려를 해서라도 모셔가려 했을텐데 싫다는데도 써라고 하는것은 아니지 않는가 자살하거나 몇년씩 농성을 하는것보다는 차라리 다른 직장을 알아보든지 장사를 하든지간에 다른데서 대안을 찾으려고 하는게 건강수명에도 좋을것같다,
농성을 하든어떻든 그게 현실적으로 받아주거나 가능하면 농성을하든 시위를 하든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농성이나 시위를 해도 안될것 같으면 하지말아야지,그것은 강요나 협박으로 오해할수도 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