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문재인 대통령내외분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사랑
자식사랑 이웃사랑 각자사랑 세계를 한눈에 실시간 없이 보도되는 뉴스들을 접하면서 더불어 사는 세상
인생사 모든 것은 순리대로 지금 농촌의 들녘엔 장맛비 오락가락 삼복의 복더위 저희는 제초제를 치지
않기에 김매기 한낮을 피한 조석으로 또한 산짐승들의 육해공군(돼지, 고란이, 산새들)의 수난시대
울타리 치고 막고 먹거리 위해 구슬 같은 땀방울 흘리면서 바쁜 일손들 인생사 자식농사 곡식농사
무엇이 다르겠습니까? 부디 대통령님 지도자님들 서로서로 입장바꿔 배려 어렵고 힘들 때 일수록
무거운 짐을 가벼운 마음으로 인내심을 갖으시고 초심을 잃지 않는 공약지킴이 실천을 위하여 멀리 보는
안목으로 똘똘 뭉쳐 현재와 미래를 위하여 버리고 바꾸고 고치고 비워야만 채워주는 이시대의 흐름
숙제와 과제 또한 세상과 운명을 바꾸는 길 국민들도 다함께 동참 오직 희망사항은 하늘땅에게 일거수
일투족 진심으로 비는 마음이면 꿈은 이루어져 대한의 우리들의 아들딸들에게 산교육 밑거름 되어
미래에는 희망과 복을 한 아름 안겨다주는 이름을 남기는 역사의 주인공들이 되시기를 기원하는
마음 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2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5년 7월 28일(음력 6월1일) 일요일 입학판단,
자공(자식) 성공의무 모든 나쁜 것 병을 스스로 넘어가고 나이 많은 사람 튼튼해지고
젊은 사람 전부다 아프도록 되는데 자 마음 안 맞고 쪼가리 나는 그것이 벌시로
어른때 받은 유전을 자공을 또 전해주고 누구 가정 없이 그것이 의무대로 안 되는
자공(자식)을 가지고 후리잡지 말고 방학때 되거던 입학시켜서 착한마음으로
보이지 않은 그 신을 빼보내 줘부야 가정이 편해지지 억지로 공부가 하기 싫은
그런 기 없어요. 3년 동안을 더 심하기 최고 악 달(악귀, 욕심)이 이달인데
댕기는 자들은 왔다 가면 모든 피란을 할 수가 있고 104성 탑을 모아 하늘에
도달한 무지개 고속도로 놓아 서러 하늘땅으로 왕래하는 하늘땅 붙은 이 장소에
참 어렵고도 중한일인데 사람 눈에 보이지 안하니까 믿지 안하고 듣지 안해서러
산(인간)세상에 고통을 받고 있지요. 처음내릴 때(1977년) 카는 것이
다 지내가고 당코 저승(영혼) 이승(인간)에도 고통 받고 그길로 알고 있으니
볼 수가 없다 마음하나 진심으로 바로 가지라 카는것 너무 껄끄른 욕심 지기고
남의 말 헤비(모함)서러 남의눈에 눈물내면 내눈에 피가난다 카는거
그말이 꼭 맞아 들어가요. 그전(과거)에는 욕심을 지기고 하면 잘살았지마는
앞으로 후한(착한)자가 잘살기 됩니다. 이세상이 펴이(등록)는 것 같으면
참 세계나라 세상에 없는 이름이 날리니까 세계나라 없는 귀할귀자
이름(界世國無貴子) 글자는 여섯자다. 집하나 못짓고 인자는
어느나라 가기나 어데가기나 참 대통령앞에 가도 얼마던지 말할수 있어요.
하늘밑에 사는 백성들아 땅위에 걷는 백성들아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탓 내탓(여,야) 하지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 덩어리 뭉쳐야만 민생도 경제도 풀리고 살기좋은 세상온다.
오늘은 이만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 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같은 말씀 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머릿속에 가슴속에 와닿아 현재와 미래에 피와 살이 되어
신토불이진국 보약이 될 것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