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사해봐야 나오겠지만,
지금까지 나온 기사만으로도 팩트 나온다.
중국 보안이 폭력을 했지 나쁜 넘들.
근데 야들 경호원이 아니다. 아무나 경호원 하는거 아니지,경호원은 대빵 모시고
경호하는 걸 경호원이라고 하는거고,
어느 위치에서 출입통제와 보안을 담당하는 건 보안이지. 중국의 사설 보안업체의 직원이라 보면 된다.
당근 수준은 떨어지지.
그럼 야들 임무는 뭐냐?
지역방어잖아.어느 구역에 누구 누구만 지나가게 하고 잡인의 출입은 못하게 하는 거잖아.
테러범이 따라가면 안되니까. 중국은 테러에 엄청 민감하다.
한국 기자가 대통령이 행사 끝나고 나가시는 길을 따라가려다 보안에 막혔어.
보안은 원래 지령받은 임무가 있는거지. 대통령과 관료들 경호원 통과하게 하고 잡인의 출입을 막는거지.
똥대가리 한국기자가 못가게 막는 걸 비표 하나 달았다고 지가 대통령급인줄 착각하고 막무가내로 통과할려고 했지. 비표 단 테러범도 있을 수 있는거니까.
담당 보안이 못가게 하는 곳을 왜 기레기가 막무가내로 가려고 했냐고?
제압을 당해도 싼거야.
못가게 하면 가지 말아야지 한국처럼 민주적으로 살살해줄줄 알았니 기자야?
문제는 팔을 꺽어서 제압을 하면 될것을 두들겨 팬거지.
여러놈이 한넘 팬것도 문제고.
결론은 기자놈이나 중국 보안놈이나 다 촌스런 개새끼들이란 거지.
기자색기들이 청와대수행기자라고 중국까지 가서 뭔 제대로 된 기사 하나 쓴거있니?
니들이 기자냐?
보안에게 얻어터질라고 중국 간 색기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