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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새누리당 대참패원인은 이것이다.♧ 2018-01-07 20:2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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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4     추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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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104 새누리당 총선 대참패 근본 원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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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총선에서 새누리당 대참패 원인은 무엇인가.

사람에 따라 여러 가지 이유를 말하겠지만 촌로가 보기엔 몇 가지 주요한 이유가 있다. 총선 전까지만 하더라도 야권의 대분열로 여당이 180석을 획득할 것이라는 희망을 가지고 엄살을 떨던 적도 있다. 야권은 국민당이라는 것이 출현해서 야권이 둘로 쪼개지니까 수도권에서 어부지리로 새누리당은 대승할 것이고 그러면 개헌도 가능하다고 생각했다. 대부분 정치꾼들은 그렇게 큰 그림을 그리고 있었다. 그런데 왜, 무참히 박살이 났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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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새누리당에서 책임질 사람이 있는가, 내 탓으로 새누리가 박살났으니 내가 죽을 인간이므로 한강물에 투신자살할 책임자가 나오느냐, 나올 수 있겠느냐, 아마, 아무도 없을 것이다. 구체적으로 하나 하나 검토해보면 새누리당 대참패를 책임을 질 사람이 분명하게 없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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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 공천위원회도 면밀히 보면 그들 나름대로 최선을 다했다고 본다. 그렇다면 대참패는 무엇 때문에 발생했나. 얼마나 좋은 기회였나. 수도권에서 야당이 크게 둘로 나누어지고 국민당 안철수는 절대로 수도권 연대나 연합은 없다고 호언했으니 새누리 출마자들은 내심으로 야당 너거들 한번 죽어봐라, 둘로 잘 쪼개졌다. 우린 어부지리로 대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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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총선 결과는, 꿈은 사라지고 진퇴양란에 빠져 해어나오지를 못하고, 허우적거리고 있으며, 또, 누가 묘책를 발휘할 사람도 없다. 이러한 현실에서 새누리 총선 대참패 원인을 분석해본다. 물론 생각은 자유이니 사람에 따라 다르게 생각할 수는 있겠지, 촌로는 다음과 같이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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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새누리 대참패는 이한구 공천위원장 때문인가.

이한구가 유승민에게 공천을 주지 않아서 대참패했나. 그렇다고 생각하는 분들도 있겠지. 그렇지만 필자는 이한구와 공천위는 그들 나름대로 최선을 다 했다고 생각되어진다. 이한구가 아닌 다른 누가 공천을 하더라도 본제도 하에서는 이번과 같은 결과가 나올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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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공천 후에 말썽이 없었는 적이 한번이라도 있었나. 또 야당도 마찬가지가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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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청와대 때문에 대참패 했나.

이한구의 공천은 청와대의 지시로 공천을 그렇게 할 수 밖에 없었다고 말하는 자도 있겠지. 이 또한 역대 정권에서 공천에 개입하지 않은 적이 있었는가. 청와대가 공천에 입김을 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 아닌가. 이상주의 정치가들은 청와대가 공천에 개입하면 안된다고 하겠지만 , 역사상 최고 실권자가 공천에 개입하지 않는다는 것 자체가 잘못되는 것이다. 실권자가 공천에 개입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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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을 읽는 독자님이 대통령이라고 해봐라 누가 공천을 받든지 말든지 가만히 있겠나. 독자님은 공천에 개입하는 것은 당연하고, 현재 정권이 개입하는 것은 잘못이라고 할 수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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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김무성이가 옥쇄파동을 일으켜서 대참패 했나.

김무성이는 자신의 생각과 달랐기 때문에 옥쇄파동을 일으켰고, 이것이 뭐가 잘못되었나, 당 대표가 이 정도 객기도 못부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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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성이는 끝까지 옥쇄 파동을 일으켜서야 차기 대권주자로 확고히 했을 것인데, 어중간한 선에서 타협하므로 대권후보자로선 물 건너갔다. 이것은 확실하게 당권을 후려잡는 모습을 국민들에게 보여 주지 못하는 정치 지도자로서 부족하다는 것이 일반적인 평가다. 도장을 찍지 않으려면 갱상도 기질로 끝까지 가야 했는데, 아쉬움이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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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성이에 대한 국민평가는, 사람은 좋다, 그러나 덩치만 컸지 정치엔 독기가 있고, 냉철하며, 현명한 판단력과 추진력이 있어야 하는데, 김무성은 사람 좋다는 평밖에 없다. 만약에 독기가 있었더라면 새누리 당을 이번 기회에 옥쇄파동으로 완전 장악했을 것이고 대권 후보자는 확실 했을 것이다. 당선되고 아니 되고는 차후 일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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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은 김무성 때문에 여권이 대참패했는 것이 아니다 라고 촌로는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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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유승민은 대한민국에서, 왜, 정치 거물이 되었나. 또 거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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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유승민이가 우째가지고 온통 언론에 야단 법석이고,

우째서 대한민국에서 가장 큰 정치적 거물로 변신을 했나. 그가, 정치철학에서, 경제전문가로, 정치역량으로, 대중적인기로, 화려한 학력으로, 체격이 대단해서, UFC 챔피온 정도라도 되어서, 무엇이 유승민을 만들었나. 촌로가 보기엔 아무것도 아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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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아닌 그가 어찌하여 정치거물로 탄생되어 대한민국에 유승민 하면 모르는 자가 없을 정도로 유명해졌는가. 아마 해외에서도 정치에 관심 있는 자라면 대한민국 유승민 하면 대단한 존재로 인식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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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로 필자는 한 번도 그 흔한 악수 한번 한 적도 없기 때문에 유승민에 대해선 모르고 다만 언론에 흘러나오는 기사만 보고 평할 수밖에 없다. 그렇기 때문에 유승민에 대한 정확한 인물평은 할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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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유승민은 누구 때문에 국회의원이 되고 컷는가.

대구경북사람들은 박근혜 때문에 국회의원이 되었고, 컸다고 생각한다. 실재 그러하지 않더라도 대구경북에서는 이렇게 생각한다. 이는 좀 더 엄밀히 말하면 박근혜가 키웠다고 하기 보다는 유승민이가 박근혜를 지게 작대기로 해서 일어섰다고 하는 것이 현재 상황으로 더 정확한 표현일 것이다. 좀 나쁘게 표현하면 박근혜를 이용해서 정치에 입문 했다고 하는 사람도 있겠지. 그러나 두 분 다 초기에 만남은 둘다 필요해서 만났을 것이고, 둘다 궁합이 맞았겠지만 , 지금은 돌아 올 수 없는 사이로 변했는 것도 사실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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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유승민과 청와대는 정치 견해가 다른 것이 아닌가.

유승민과 청와대가 정치적 사고가 같다면 분열할 이유가 없다. 아마 상방 간에 정치적 철학이나 사고가 다를 것이 아닌가 생각하게 한다. 그러니 같은 밥솥에서 밥을 해먹어도 소리가 다르게 나오고 결국은 담 밖에까지 와장창하는 밥그릇 깨지는 소리가 난다. 자식 놈도 대가리가 크면 어미 말을 듣지 않고 지 맘대로 하는데, 정치판에 일방적인 지시대로 따르는 자가 있겠나. 각자가 개똥철학이라도 주장하려 하지, 순종하지 않는다. 옛날 황소 같으면 주인장이 시키는 대로 잘도 순종했지만. 지금 시대는 시대가 시대인 만큼 지팔 지 흔드는 세상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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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이한구와 공천위는 초기에 왜 유승민을 짜르지 아니했나.

유승민을 공룡으로 키웠는 것은 쥬라기 공원과 같이 공천위라는 공룡연구소에서 유승민을 공룡으로 키웠고, 커버린 공룡은 우리를 탈출하여 대구경북을 휘졌었고, 전국을 강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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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도저히 거대해버린 공룡을 조절할 능력도 기관도, 신무기도 없다. 공룡 스스로가 사멸되도록 방치하는 수밖에 없다. 이게 누구 책임인가. 쥬라기공원 관리자 책임인가. 실험실 연구관 책임인가. 공원의 실질적인 소유권자 책임인가. 대표자 책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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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4대 종편과 언론과 야당이 유승민을 공룡으로 만들었다.

유승민은 박근혜와 더불어 성장 했다. 이를 부인하는 자는 거의 없을 것이다. 그런데 이번 공천과정에서 언론과 4대종편과 야당에서 매일매일 유승민에 대해서 대서특필을 하니까. 국민들은 TV와 언론으로 정보를 입수하고는 유승민을 거물로 착각하게 만들었고 거대 공룡으로 만들었고, 그 영향으로 새누리당은 대참패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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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4대 종편은 새누리당을 대참패시키는 것에 일등공신이다.

4대종편은 허구 헛날 정치토론이나 하고, 토론이라고 하기보다는 정치 말장난이나 하는 여당성향의 언론들이다. 이들이 여당과 청와대를 생각한다고 하는 언론플레이가 오히려 부메랑이 되어 왔다. 아무리 여당과 청와대를 지지한다는 방향으로 연일 야당 지도자와 야권인사를 비아냥 하면서 슬슬 야권을 공격했지만 이게 야권을 침몰시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야권, 특히 수도권에서 야권을 부활시키는 원동력이 되었다. 국민은 나약하고 분열한 야당을 공격하면 할수록 야당이 침몰한다는 것을 인식하고 될 놈을 찍어주자, 아무래도 야당은 더불어민주당이다 라는 인식을 하게 되었다. 4대 종편에서 수도권 야당 인사나 더불어 민주당 대표를 비아냥 하면 할수록, 종편에서 거론하는 내용이 사실이든지 아니든지 불문하고, 계속 반복하여 유사한 내용이 연일 4대종편과 언론에 반복이 되니 수도권의 현명한 유권자들은 더불어 민주당을 선택하게 만들었고, 여기에 일등 공신이 4대 종편이다. 4대종편 입장에서는 잘 이해 할 수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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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개성공단 폐쇄는 여당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았다.

개성공단을 폐쇄하더라도 총선 후에 하여야 여당에 도움이 되는데 어찌하야 여당 수뇌부에선 손익을 계산 해보지 아니 했는지. 정부에서 개성공단 입주자들에게 피해 보상을 해준다고 하더라도 여기에 관련된 업체나 관련자들을 만족시키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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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은 개성공단 폐쇄가 새누리당에 도움이 되지 못했다.

그리고 한미 대규모 군사 훈련도 이번 총선에서 도움이 되지 못했고 참패의 한 원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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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북한을 압박하는 북핵관련 외교정책은 총선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았다.

북한을 압박하는 것이 우리나라에 무슨 큰 도움이 되는가. 깊이 생각해보시라. 북한이 북핵으로 서울을 공격할 것인가, 또 핵공격을 할 수는 있는가. 만약에 그랬다면 북한은 몰살당하는데 이것을 북한 지도부에서 실행을 하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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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미사일을 쏘아올린다고 하지만 그 미사일이 남한 땅에 폭격을 할 수 있겠나. 만약에 미사일 한방을 서울에 터뜨린다면 이것은 미국이 한반도에서 전쟁의 빌미를 제공하는 것인데, 그렇게 되면 어찌되나. 한반도는 전쟁터가 된다. 북한은 승산이 없는 전쟁을 시도하겠나. 군사대국인 미국은 한반도가 아니더라도 전쟁의 빌미만 생기면 전투에 적극적으로 개입한다. 이것은 젊은 혈기가 왕성한 놈이 힘이 남아도니까, 어디에 한판 붙을 대 없나 찾아다니는 것과 다를 바 없다. 힘이 넘치는 놈은 힘을 소비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자체 병이 생긴다. 국가도 마찬가지다. 힘이 남아돌면 어디에라도 넘치는 힘을 발산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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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북한이 미사일을 개발해서 쏘아 올리거나 말거나, 북한이 핵을 개발하거나 말거나 크게 신경 설 이유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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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핵 외교정책은 이번 총선에서 여당으로선 도움이 되지 못했고, 참패의 또한 원인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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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이 여당으로서 대참패를 했는 것은 이유야 여러 가지겠지만, 20대 총선에 대하여 책임을 통감하고 책임질 사람이나 기관이 없다는 것이다. 이것을 앞으로 어떻게 풀어갈 것인가. 해법은 있는가. 더군다나 여권에서는 해결책을 찾을 만한 위인이 없다는 것이다. 모두가 자신이 옳다고 하고 자신이 책사인 냥 하겠지만 시골서 바라보는 서울하늘의 정체는 비가 올지 눈이 올지 천둥이 칠지 예측하기가 어렵고, 도무지 통치자 깜이 보이지 않는다. 장수는 어디가고 졸만 남아 우글되니 앞날이 캄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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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야권에선 신선미를 주는 국민당이나 독불장군 김종인이가 있어서 실오라기 같은 희망은 있지만 새누리는 벌써 헌누리가 되었는지. 앞이 보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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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당 대참패 이유 중에 가장 큰 이유는 더민주당 김종인 독불장군 때문에 대참패했다. 만약에 김종인이가 없었더라면 더민주당은 지리멸밀하게 사분오렬이 되어 해체수준에 갔을 것이다. 야당은 양분되어 새누리당 그림대로 그려졌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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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는 더민주당 흉내 낸다고 김종인과 경력이 비슷무리한 사람을 내 세웠지만 그는 김종인과 대적할 상대도 되지 않는 초딩 수준의 학생을 내세워 방패막이로 했으니 전투에 이길 수가 있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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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는 상향식 공천만 했더라도 최소한 150석은 무난히 건졌을 것이다.

그렇지만 이 새로운 제도시행도 한국정치구도로는 행하는 것이 쉽지 않다. 정치 대지각변동이 없는 한, 상향식 공천제도는 한국정치판에선 불가능하다. 상향식 공천제도는 대혁명이다. 혁명이란 기득권을 격파시켜야 하는데 현재의 대한민국에선 기득권을 격파시킬 조직이 너무 미미하다. 이 미미한 존재가 성장하려면 적어도 20년 후는 가능할지 모른다. 지금의 30대가 50대가 되는 날 우리나라 정치지각변동은 올 수 밖에 없다. 잘하면 21대 총선에서 대변혁이 올 수도 있을 것이다. 그렇게 되려면 새누리당이 크게 변해야 한다. 지금의 상황으로 봐선 그렇게 될 가능성은 있는 것이다. 그러나 여기에 여당의 강력한 지도자가 없고, 지도자를 탄생시킬 만한 토양이 되어 있지 못하고 토질도 나쁘다. 나쁜 토질에서 농작물이 잘 자라나 결실을 거둘 수가 없다. 그러니 政治改革은 遼遠(요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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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4,23,

경북 촌로 공직선거에 4번이나 낙선한 kimsunbee 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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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be trusted is a greater compliment than to be loved. 당신은 항상 영웅이 될수 없다. 그러나 항상 사람은 될수 있다.(괴테) divided we fall. 민주주의는 정지된 것이 아니라 영원히 계속되는 행진이다.(루즈벨트) 충고는 좀처럼 환영받지 못한다.(체스터필드) Let thy speech be short 친구들을 불신한다는 것은 그들에게 속은 것보다 더 수치스러운 일이다.(로셔푸코) 영혼이 깃든 청춘은 그렇게 쉽사리 사라지지 않는다.(카로사) 사람은 무었인가 바랄수 있다.(세네카)" Waste not fresh tears over old griefs.
□↔"한 손으로 다른 손을 씻고 Painless poverty is better than embittered wealth. 깨끗한 의복은 좋은 소개장(영국속담)
▣ 자신을 더 적게 사랑하는 것이다.(클리버)" <00> 오늘 가장 좋게 웃는 자는 역시 최후에도 웃을 것이다.(니체) 지나간 고통은 쾌락이다.
냠냠냠 센스! 힝~ 누구? ... 좋아 애도 주식 대한민국 릴랙스 갈래말래 더워 해피cgi 추워요 훗 샤방 해피 화남 훌쩍 >_< 깜빡 소주 반대 찬성 완소 흑흑 헐 ^^ ye~ 굿 복받으세요 미스터 미세스 미스 헉! 후덜덜 덜덜덜 뷁 캬캬캬 아자 뭐죠? 사랑 필요없다 지구를떠라 필승 캬캬캬 지름신 고맙습니다 완전조아 자기야 빠팅 니들이알어 므흣 뭐라카노 추워 하이 ㅋ 사랑해 화이팅 아자아자 쌩큐 힘내 열폭 오늘 하하하 하앙 킹왕짱 뭐니 듣보잡 ok so hot 신상품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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