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정치,경제 공부한 사람 인데 정의화 의장을 법치를 지키려는 참신한 인물로 알고 있었다. 참으로 사람 속은 모르는 것.
명예스러운 퇴임을 하면서 이게 무슨짓 인가? 청문회가 없으면 정치가 후퇴 하는가? 국민여론은 안 들리나 ? 대다수가 청문회에 부정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다. 미국이 잘 하고 있지만 우리정서에 안 맞는 제도 라는 것 이다.
그런데 난데없이 청문회 하나를 더 만들어 놓고 나가겠다? 이게 놀부심보 지 ?
박근혜 정권 골탕 먹이고 아무것도 못하고 쫏겨가게 만들어 놓겟다 이거지? 국민이 바보인줄 아나? 청문회가 나라운명을 좌우하는 중요한 사항 여? 왜 국회를 떠나면서 청문회 하나를 더 만들어 놓은 이유가 무엇인지 양심 고백을 하라.
안타깝다. 정의화 후손들이 불쌍하다. 어디가서 아버지,할아버지 거론도 못하고 숨죽이고 살아야 하겟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