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뉴스에서 앵커가 머릿말에 이런말을 한다.
" 우리 모두가 여중생을 폭행한것이 아닌가" 라고..
이런 개소리는 앵커로서 해서는 안될말이다.
지금까지 청소년들의 비행에 참견했던 어른들의 참상이 어떠했는지를 생각해보면 알수있다.
지나가는 청소년들의 비행을보고 그러지 말라고 참견햇던 어른들은 청소년들에게 반말은 보통이고, 네까짓게 뭔데
참견이냐" 며 듣늘 말은 기본이다. 그런말을 듣고 너무 분개스러워 따귀라도 한대 때리면 폭행죄로 집어넣고 ,
합의금에 전과까지 올라가는 불이익을 당하도록 정부가 만들어 놧는데.....
누구든 청소년들의 비행을 두고 보며, 참견하지 못하도록 정부가 법률을 만들어 놓고는 이제와서 부산의 여중생
참상을 막을수 있었다니...그런 개같은 말을 앵커가 하다니....
상황파악은 하지 않고 그저 한대 때렸다는 신고에 멍이든 어른들이 뻔한 불이익을 당할줄 알면서 남의 자식 맞아 죽는데 뭐하러 참견을 할까... 살려 놓으면 보따리 내놓으라는 뒷일이 생길것이 뻔한데, 뭐하러 참견할까..
남의 자식이 죽든 살든 그저 지나가다 피투성이 되도록 맞는 여중생이라 할지라도 그냥 눈요기 하면 되는것이다.
까딱 참견했다가는 경찰서에 불려다니고. 모든 혐의 까지 뒤집어 쓸 일도 생기는데....
아무려면 청소년들의 비행을 꾸짖는데 어른들의 옳바른 정신이 없이 괜히 나무라지는 않는다.
그러나 참으로 애석하게도 뉴스는 그렇게 말한다. 말리지 않는 어른들..그냥 남일로 넘기는 어른들...
무너진 예의범절... 청소년들에게 예의범절을 찾아보기 힘들때가 있다. 대부분은 예의바르지만, 대부분은
정말 버르장머리 없다. 저렇게 죽도록 때리는 아이들의 부모에게 책임이 없지 않다. 저 때린 아이들의 부모는
꼭 눈으로 보지 않아도 뻔하지 않을까..
아무튼 비행 청소년들의 잘못된 행동을 보면 나무라고 고쳐주는 어른들을 보호하는 법이 생겨야 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