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고라를 이제 떠납니다.
그 동안 소일거리로 민주화 통일 운동 한다는 셈치고
아고라에 글을 썻습니다.
이제 시대적 소임을 마치고 떠나려 합니다.
항상 독자여러분 건강하시고 건승하십쇼
그리고 통일에 대한 아이디어 있으면 제 글 읽어보시고 다른 아이디어도 올리세요
그리고 다음대통령으론 박찬종을 지지하세요 제 소개글 읽어보시고 진짜 괜찮은 남자입니다.
고별 詩
님 그리워
힘찬 출발
세월은 흐르고 계절은 바뀌어도
난 님따라 여기왔네
우리의 봄은 갔어도 추억만은 여전히 남아
우리의 미래를 밝혀주네
나의 사랑 너의 사랑 우리들의 우정은
저 여름날 무지개처럼 빛나고
우리의 마음은 끝없이 남아
영원한 등불 되리라
사랑하는 님아
너와 나 우리 그 때 그 모습으로
영원히 아로새길 옛일을 만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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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건승하십쇼 가끔 들르겠습니다. 건강하세요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