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취재;신문방송논객



은평구 구청앞 대로변 30미터 골목안쪽 중국인 대상 화장품 매장 하루 중국인 광관객 버스 20대들려 와 주차장 버스안내 유도원 29세 중국인 오광구씨 인터뷔 화장품 매장 여직원30명 오랄지널 중국인들 아가시 화장품 매장 운영 사장도 대만 중국인 사장이라고 말하며 월급은 매달 한화로 지불 받아 월120만원 중국인 주차장 안내 관리인 오광구 씨 자신의부모도 한국에 와서 살고 있다고 하며 어서 돈을 벌려 중국 본국에 드려가 결혼을 할것이라며 말을 전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