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의 정서~~
한국인의 국민성과
한민족의 국민성은 크게 다르다.
한국인의 국민성은 1948년 태한민국이 탄생한 이후
6.25를 거치면서 남북이 대치된 가운데서 부터
한국인의 국민성은 형성되었다.
전쟁의 불안 속에서 뼈빠지게 노력하면서 살아왔다.
한국인의 국민성은 참으로 모질게 변질되었다.
예절과 도덕은 이념때문에 망가졌다.
아무리 친한 친구도 정치 때문에 적이된다.
정치색이 같지 않으면 곧 바로 원수지간이 된다.
참으로 모질다.
탄핵이 결정되거나 결정되지 않거나
박근혜가 특검을 받을 것 같은가?
특검의 결과 박근혜에게 죄를 물을 수 있다해도
박근혜가 교도소에 갈 것 같은가 말이다.
박근혜는 최순실로 인하여 국민의 자존심에 상처를
주었듯이.
또 자살이라는 길을 택하여
한 여자를 낭떠러지로 몰고간
비정한 한국인들에게 상처로 돌아 올 것이다.
그 트라우마는 회복 되기 어려울 것이다.
박근혜가 대한민국을 북한에 팔아 넘겼냐?
뭘 그리 잘못했는가?
잘못을 저지르지 않았던 대통령이 있었던가?
김대중이가 잘했냐? 북한에 돈 퍼준것~~
노무현이가 잘했냐? 북한과 물어보고 정치한 것~~
이명박이는 잘했나? 사대강 ~
오늘 살고 있는 한국인들의 자화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