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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문재인은 이래서 대통령이 되어서는 안 된다☜♧ 2017-10-20 05:3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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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선의원이면서도 문재인이 새민련 대표가 된 것은 리더십과 정치력이 뛰어나서가 아니고 새민련 대선후보로 48%(사실은 안철수의 표가 절반인 24% 이상 포함) 국민의 지지를 얻었다는 것과 경선 룰을 바꾼 때문이라는 것이다. 문재인이 대통령이 되어서는 안 되는 까닭을 몇 가지 부분으로 나누어 의견을 피력하고자 한다.

 

1. 자기 입으로 내뱉은 말에 책임을 지지 않는다.

  전 대통령 노무현이 북한의 김정일에게 방북 요청을 해달라고 애걸복걸하여 겨우 방북이 이루어졌을 때 문재인은 대통령 비서실장이었고 방북 준비단장을 맡았었다. 평양에서 노무현과 김정일이 소위 정상회담을 하면서 ‘NLL 포기 발언관련 문제가 생겼을 때 문재인은 ‘NLL 포기 발언이 없었다고 했다가 결국은 탄로 났고, 남북정상회담 관련 청와대 문건을 국기기록원 이관했다고 주장했는데 그 사초가 사라진 사건 등 문재인은 자기 입으로 발설을 하고는 이 핑계 저 핑계를 대며 책임을 지지 않았다. 이래서 문재인이 대통령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2. 스스로 인정을 해 놓고는 분위기에 따라 번복한다.

  18대 대선결과 박근혜 후보가 당선이 되자 축하한다느니 패배를 인정하고 국민의 뜻을 겸허하게 받아들인다느니 하고는 소위 광주의 딸 권은희의 거짓 증언과 채동욱의 검찰총장 취임에 힘입어 새민련(당시 민주당) 의원 및 당원들이 대선을 부정선거로 몰아가려 하자 문재인은 자신에게 유리한 국면의 전환이라고 보고 대선 패배에 대한 인정을 번복하고 부정선거였다고 주장하는 이중적인 추악한 작태를 보였었다. 이래서 문재인이 대통령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3. 자질과 능력이 부족하고 편애하는 기회주의자다.

  새민련에는 욕설, 막말, 독설 등으로 국민의 지탄과 시사평론가들의 지적을 당하는 등 해당 행위를 하는 인간들이 하나둘이 아닌데도 문재인인 그들의 치졸한 언행을 즉석에서 꾸짖거나 책임을 묻지 않고 분위기를 보아가며 질책을 하는 기회주의적인 면모를 적나라하게 보이는 행태를 반복하고 있다.

 

  현 새민련 원내대표인 이종걸이 52%의 국민이 뽑은 대통령을 그년이라는 쌍욕을 하여 국민이 비난을 하자 그년 = 그녀는이라며 그년그녀는의 준말이라고 억지를 부리다가 또다시 국민의 분노를 사도 문재인 못들은 척 하고 넘어갔다.

 

  그리고 새민련에서 가장 종북주의자로 낙인찍힌 정청래가 진보를 가장한 저질 좌파로 행세하며 온갖 막말 독설을 시시때때로 내뱉어도 항상 못들은 척 하고 지나가기가 일수였다. 정청래가 8일 최고위원회의 석상에서 주승용 최고위원에게 사퇴하지도 않으면서 할 것처럼 공갈치는 게 더 큰 문제라는 막말로 주 최고위원이 사퇴한다며 퇴장을 하니까 이를 말리다가 안 되니까 회의장 밖까지 따라 나갔다가 헛걸음을 하고 돌아와서는 즉시 정청래에게 주의를 주어야 했는데 오후 늦게야 겨우 기자회견에서 생각이 다르다 해서 공개석상에서 그렇게 말씀한 것은 조금 과했다라며 나무라는 시늉을 하는 추태를 보였다.

 

  정청래의 막말 문제가 수그러들지 않고 계속 확대되니까 문재인은 거의 일주일이나 지난 13일 당 회의에서 “‘읍참마속(泣斬馬謖)’의 심정으로 정청래 최고위원에게 당분간 자숙을 요청했고 본인도 수용했다고 치사한 변명을 하였는데 읍참마속의 뜻이나 정확하게 알고 한 말인지 참으로 한심하다.

 

  문재인이 최고위원들의 극심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대표라는 권위주의적 사고로 김경협을 수석사무부총장에 임명을 하여 당의 화합을 외면하는 인사를 하여 말썽의 소지가 되었다. 그런데 김경협이 문재인에게 보은이라도 하듯이 혁신위원장 김상곤의 혁신위원회 출발을 축하하기 위하여 (비노는)새누리당원이 잘못 입당한 것이다. 새누리당 세작들이 당에 들어와 당을 붕괴시키려 하다가 들통 났다. 당을 친노·비노로 갈라치기 하면서 실체도 없는 '친노계파, 친노패권' 주장하는 자칭 비노들은 당원의 기본자격이 없다.며 축포(祝砲)를 마구 쏘아대었다.

 

  김경협의 무지막지한 막말은 메르스로 인하여 수그러들던 친노외 비노의 갈등을 다시 확대재생산하는 불씨가 되었다. 비노의 반발은 말할 것도 없고 심지어 혁신위원인 친노계의 최인호와 범친노인 현역 의원 우원식은 김경협의 막말에 대하여 신랄하게 비판과 비난을 했다. 김경협이 비노를 막말로 원색적인 비난(비노를 간첩에 비유)을 하니까 문재인은 앓던 이가 빠진 것처럼 속으로 쾌재를 부르다가 문제가 점점 확산이 되어 당의 분열이 불 보듯 뻔하게 되니까 그때서야 지금 우리 당은 분열을 막고 단합해야 하는 시기다. 이런 시기에 주요 당직을 맡고 계신 분이 오히려 분열과 갈등을 일으키고 단합을 저해하는 언행을 한 것은 대단히 유감스럽다.”고 마지못해 한마디 내뱉었다.

 

  김경협의 막말은 정청래의 막말을 뺨치는 것인데 정청래는 읍참마속의 심정으로 처리를 했다면서 정청래보다 몇 십 몇 백배의 해당(害黨) 행위에 해당(該當)하는 막말을 한 김경협에게 겨우 “(당의) 단합을 저해하는 언행을 한 것은 대단히 유감스럽다는 한마디로 구렁이 담 넘어가듯 넘어갔다. 정청래와 김경협의 발언의 강도는 누가 더 해당 행위인지 치매환자에게 물어도 김경협의 발언이라고 할 것이다.

 

  그런데 정청래는 읍참마속의 심정으로 강력하게 징계하고 김경협은 대단히 유감스럽다는 말 한마디로 덮고 넘어가는 문채인의 편파적이고 편애하는 상황 판단은 지도자로서의 능력이나 자질은 아예 찾아볼 수도 없는 소인배중의 소인배다. 이래서 문재인이 대통령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4. 친노 프레임에 갇혀 주체성이 없.

  조금은 심한 표현이긴 하지만 문재인은 친노와 486 운동권이 없으면 시체와 다름이 없는 새민련 대표이다. 한마디로 말하여 친노와 운동권이라는 울타리의 보호로 새민련 대표를 지탱하는 꼭두각시의 범주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문재인과 당권 경쟁을 하던 박지원이 당권과 대권을 분리하여 문재인은 대권을 준비해야 하고 자기는 당 대표가 되어 대권후보자를 돕는 역할을 해야 한다며 역할 분담을 해야 한다는 진정성 있는 제안을 일언지하에 가절을 했다.

 

  “꿩 먹고 알 먹고 국물까지 다먹으려 한다는 박지원의 주장처럼 문재인이 당권과 대권을 모두 차지하려는 야욕은 본인의 의지도 강하지만 당권을 쥐지 못하면 201620대 총선에서 친노와 486 운동권들이 공천학살을 당한다는 위기감 때문에 살아남기 위한 방책으로 그들이 문재인을 당대표로 밀어붙인 것이다. 당대표의 임기가 2년이니 문재인이 당대표로 있는 기간에 총선 후보자 공천을 완료하고 사퇴를 해야 한다는 친노와 486 운동권의 요구를 거절하면 대권후보의 보장이 안 되니까 추악하고 비겁하게 당대표 경선 룰까지 바꿔가며 겨우 당대표가 된 것이다. 이래서 문재인이 대통령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5. 자신의 실수와 잘못에 대한 책임을 회피한다.

  한명숙은 19대 총선에서 종북 정당인 통진당과 야합하여 통진당 후보를 당선시켜 대거 국회에 입성하게 하고 민통당은 패배를 한 책임 때문에, 이해찬 18대 대선 패배의 책임으로, 김한길과 안철수는 20147·30 재보선 패배의 책임을 지고 당 대표직을 사퇴하였다. 특히 김한길과 안철수 공동대표는 7·30 재보선 패배에 대한 친노계의 극렬한 책임 추궁으로 사퇴를 했지만 그들은 비참한 전패(15:0)가 아닌 참패(11:4)였었다.

 

  문재인은 질래야 질 수가 없는 호재(성완종 리스트 사건)가 새민련에게 주어진 마당에서 치러진 4·29 재보선에서 자신의 정치력과 리더십의 부족과 선거전략 부재 및 친노계 공천을 위한 추태로 국민의 신임을 잃어 안방까지 내어주는 4:0의 참담한 전패를 했다. 그런데도 친노계는 문재인에게 단 한마디의 책임도 묻지 않았고 자신도 책임을 지지 않고 비겁하게 새민련 대표를 고수하고 있다. 문재인과 친노의 행태는 '내가 하면 사랑, 남이 하면 불륜'이라는 추태 그자체이다. 이래서 문재인이 대통령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6. 혁신위원회를 자신의 전위부대로 만들었다.

  문재인의 임명으로 혁신위원장이 된 김상곤이 조직한 혁신위원중의 가장 젊은 위원이란 인간이 당대표의 임기는 2년이라며 문재인의 당 대표직 고수를 합리화 하고 응원하기 위하여 7·30 재보선 패배의 책임을 지고 사퇴한 김한길·안철수 두 공동대표가 당규를 어겼다며 생뚱맞은 헛소리를 하며 역공을 하고 나섰다. 이 인간이 한명숙과 이해찬도 임기 2년인 당규를 어기고 사퇴를 했다고 책임을 추궁했다면 그나마 이해가 되는데 친노인 한·이 두 전 대표는 쏙 빼어버리고 비노인 김·안 두 대표만 언급하며 2년 임기의 당규를 어겼다고 우기니 얼마나 무식하고 무능하며 무례한가!

 

  이런 무식하고 무능하며 무지한데다 무례한 언행까지 서슴지 않고 해대는 인간이 혁신위원이 되었으니 어찌 새민련 혁신위원회가 바람직한 혁신을 하겠으며 친노계 중심의 혁신위원회라고 단정하지 않겠는가! 그리고 혁신위원회가 진정한 당의 혁신을 할 수 있도록 문재인은 대표직을 사퇴하여 백의종군해야 하는데 오히려 한술 더 떠서 수렴청정을 하고 있는 판국이다. 이래서 문재인이 대통령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7. 선동주의자며 편 가르기 전문가이다.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구의역 스크린도어 사고를 지상(地上)의 세월호

냠냠냠 센스! 힝~ 누구? ... 좋아 애도 주식 대한민국 릴랙스 갈래말래 더워 해피cgi 추워요 훗 샤방 해피 화남 훌쩍 >_< 깜빡 소주 반대 찬성 완소 흑흑 헐 ^^ ye~ 굿 복받으세요 미스터 미세스 미스 헉! 후덜덜 덜덜덜 뷁 캬캬캬 아자 뭐죠? 사랑 필요없다 지구를떠라 필승 캬캬캬 지름신 고맙습니다 완전조아 자기야 빠팅 니들이알어 므흣 뭐라카노 추워 하이 ㅋ 사랑해 화이팅 아자아자 쌩큐 힘내 열폭 오늘 하하하 하앙 킹왕짱 뭐니 듣보잡 ok so hot 신상품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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